료양라지오텔레비죤국, 광휘조선족촌 로인들 상시화 활동 취재
发布时间:26-06-17 04:53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6월 12일 오후, 료양라지오텔레비죤국 로년생활 채널 기자들은 료양시 태자하구 철서가두 광휘조선족촌을 찾아 촌 로인들의 상시화 활동 과정을 청취했다.
 
이날 기자들은 먼저 고희빈 촌서기 겸 촌주임으로부터 촌로인들의 상시화 활동에 대한 소개를 청취했다. 이어 촌로인협회를 방문해 로인들이 춤련습하는 모습, 포커놀이하는 모습, 촌서기가 춤련습을 격려하는 모습, 로인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모습, 실외 운동기구를 점검하는 모습 등을 현장 취재했다.
 
료해에 따르면 광휘조선족촌로인협회는 1992년에 설립, 올해까지 35년째 운영되고 있다. 협회 설립이래, 로인들은 해마다 송구영신, 정월 대보름, 3.8 부녀절, 단오명절, 국경절, 중양절 등 명절 때마다 경출활동을 펼쳐왔다. 촌 '량위'는 항상 로인들의 만년생활과 행복을 관심해왔다. 특히 협회 활동실이 불과 70여평방미터에서 200여평방미터로 확장되였고 인테리어까지 마쳤다. 또한 에어컨, 전기장판, 마작기기를 설치하고 실외공간에 투명 탁구실, 앞마당에 정자, 실외활동장에는 아스팔트 도로와 실외 단독주방 등 시설을 구전하게 갖추어 로인들이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촌에서는 전통명절마다 푸짐한 음식상을 준비해 로인들을 대접했고 료양지역 관광지는 물론 북경, 심양, 할빈, 안산, 본계, 단동 등 지역의 풍경구 관광을 조직하며 로인들의 만년을 즐겁게 했다.
 
앞서 광휘조선족촌은 성, 시 , 구 '경로문명호'와 시, 구 '문명촌' 영예를 받았었고 로인협회는 료양시, 구 '선진로년협회' 영예를 여러차례 안은 바 있다.
 
이날 촬영분은 료양라지오텔레비죤국 '로년생활' 채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