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6.1 아동문학 우수작품 표창대회 열려
发布时间:26-06-16 08:59  发布人:金昌永    关键词:   

12일,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 맞이 제5회 6.1 아동문학 우수작품 표창대회가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에서 열렸다. 표창대회는 연변작가협회에서 주최하고 연변작가협회 아동문학창작위원회에서 주관했으며 6.1 아동문학 우수작품 모음 후원회에서 후원했다. 이날 연변작가협회 관련 책임자 및 아동문학창작위원회 회원 4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3월에 공모를 시작한 뒤 동화와 소설 11편, 시 126수가 응모를 해온 가운데 심사위원회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고 가독성이 있으며 동심이 짙은 작품을 념두에 두고 공평, 공정한 심사를 했다. 평의 결과 량두옥의 소설 <하얀 먼지>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김철호의 동시 <너무 간지러워서>(외 5수)와 리화의 동시 <백년 기와집>(외 5수)이 시부문 우수작으로, 박영옥의 동화 <불평을 버린 꿀꿀이>가 동화부문 우수작으로, 리은희의 <해바라기>(외 4수)가 신인 우수작으로 선정되였다.

연변작가협회 부주석이며 아동문학창작위원회 주임인 김선화는 경과보고에서 “사람이 만든 책보다 책이 만든 사람이 더 많다고 한다. 아동문학 우수작품 표창이라는 이 활동을 통해 우리 아동작가들의 창작열의가 높아지고 더욱 성숙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표창대회가 끝난 뒤 아동문학창작위원회에서는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 맞이 홍색유전자 계승, 시대의 동심 반영 연구토론모임을 펼쳤으며 오후에는 습근평 총서기가 다녀간 광동촌을 둘러보고 약수동쏘베트정부 유적지를 둘러보며 문학답사를 펼쳤다.연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