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우리 나라 PMI 확장세 유지
发布时间:26-06-10 11:26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우리 나라 경기가 전반적으로 확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통계국 써비스업조사쎈터, 중국물류조달련합회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데이타에 따르면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0.0으로 전달보다 0.3포인트 하락했다. 비제조업 비즈니스활동지수와 종합 PMI 산출지수는 각각 50.1, 50.5로 전달보다 0.7, 0.4포인트씩 상승했다.

 

"지난달 제조업 기업의 생산과 운영 상황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였다. 그중 생산지수는 51.2로 림계점을 웃돌았다. 제조업 기업의 생산 활동은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다. 다만 신규주문지수는 49.9로 시장 수요가 다소 둔화됐음을 보여준다." 곽려혜 국가통계국 써비스업조사쎈터 수석통계사의 분석이다.

 

문도 중국물류정보쎈터 분석사는 지난달 제조업 시장 수요, 그중에서도 특히 해외 수요의 둔화가 두드러졌다면서 신규 수출주문자지수가 전달보다 1.7포인트 하락했다고 말했다. 다만 5.1절 련휴 소비 등 국내 수요가 안정적으로 풀린 덕분에 소비재 제조업의 신규 주문지수가 50에 가까운 수준을 기록하며 전체 수요가 안정세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생산자 측의 경우 제조업 생산지수는 이미 3개월 련속 51 이상을 유지하며 기업 생산 활동이 계속해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산이 계속 확대되는 상황에서 시장 수요의 둔화로 공급과잉 현상이 나타나 제품 재고에 어느 정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제품 출하가 정체되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비제조업 경기도 반등하며 경영 활동이 확장 구간에 재진입했다.

 

무위 중국물류정보쎈터 분석사는 "건축업의 비즈니스활동지수는 48.8로 전달보다 0.8포인트 상승했다"면서 "건축업의 전반적인 경기 수준이 상승하고 특히 인프라 관련 활동이 계속 확장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도시 재생 및 '6대 핵심 인프라 네트워크' 건설과 관련한 수요가 꾸준히 방출되면서 인프라 건설 투자가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토목 공정 건축업의 업무활동 예상 지수가 전달보다 4포인트 이상 상승해 55를 넘어서며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