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림에 맞서는 용기》 신간발표회 가져
发布时间:26-06-02 08:34  发布人:金昌永    关键词:   

자미걸이 쓴 《따돌림에 맞서는 용기: 청소년 맨손 호신술》 신간 발표회가 최근 북경도서청사에서 열렸다. 책을 쓴 초심에 대해 저자인 자미걸은 자신의 소년 경력과 결부해 “진정한 용기는 위험에 직면했을 때의 랭정함과 지혜”라고 말했다.

출판사의 소개에 따르면 이 책은 ‘법률-기능-심리’의 3중 호신 체계를 구축했다. 법률적 차원에서 법적 경계선을 엄격히 준수하며 모든 호신 기능이 법적 틀내에서 합법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책에서는 정당방위와 과도한 방위의 계선을 명확히 정한 동시에 ‘4급 위험 대응법칙’을 제기했다.

또한 기능적 면에서 책은 10여종의 정경화된 해탈 통제기술을 설계하고 고화질 그림 해석과 동영상 교수를 결부해 현장에서 시연된 ‘손목 잡고 해탈’ 등의 실용적인 기교를 선보이며 ‘공격보다는 통제’라는 호신리념을 전달했다. 심리적 면에서는 ‘호흡조절법’, ‘공포수용훈련’ 등의 전문적인 방법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을 저지르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는’ 건전한 심리상태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서 자미걸은 현재 청소년의 자기보호 교육에 대한 견해와 느낌을 공유했다. 그는 많은 학부모들이 아이가 따돌림을 당할 때 종종 딜레마에 빠진다고 하면서 자녀에게 맞서 싸우라고 가르치면 폭력이 격화될 수 있고 자녀에게 인내심을 가지고 참으라고 가르치면 또 심리적인 상처가 쌓일가 봐 우려하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과학적인 호신교육은 법적 틀내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아이들에게 용기를 키워줘야 할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 그의 견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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