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CISCE’ 6월 22일 개막
发布时间:26-05-29 11:22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6월 22~26일 열리는 '제4회 중국국제공급사슬엑스포(CISCE)' 개최를 앞두고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가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리흥건 CCPIT 부회장은 이번 행사에 디지털 인텔리전스 과학기술 사슬, 선진제조 사슬, 록색농업 사슬, 건강생활 사슬, 스마트카 사슬, 청정에너지 사슬 등 6대 사슬 전시구역과 공급사슬 써비스 전시구역이 설치된다고 소개했다.

 

그는 “지금까지 676개 국내외 사슬 주요 기업, 전정특신 기업, 업계 기관이 참가를 확정지었고 85개 국가(지역)와 국제기구가 참가한다. 외자 전시업체의 비중이 36.5%에 달하고 세계 500대 기업 및 업계 선두기업의 참가 비중은 65%를 넘어섰다. 전시업체와 함께 참가하는 산업·공급사슬 업·다운스트림의 협력 파트너까지 포함하면 실제 전시업체는 1,200개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신질생산력의 육성과 발전을 가속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산업·공급사슬 국제 협력의 최신 성과와 미래 트렌드를 집중 조명해 중국 기업의 해외진출과 외자기업의 중국 시장 개발을 위한 량방향 교류 협력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올해는 이전의 '디지털 과학기술 사슬'이 '디지털 인텔리전스 과학기술 사슬'로 업그레이드되고 처음으로 AI 전용 구역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지난해 신설된 혁신 사슬 전용 구역도 최적화됐다. 전시기간중 160개 이상 제품이 최초 발표·전시·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 기업들은 'CISCE 최초 발표 스테이션'에서 열리는 30여차례의 행사를 통해 새로운 제품·기술·써비스·시나리오를 집중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참가 국가(지역)도 지난해보다 확대됐다. 115개의 국내외 기업이 4회 련속 참가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가진 여러 다국적 주요 기업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핀란드·오스트리아·카자흐스탄 등 13개 국 기업과 유엔아동기금, 유엔글로벌콤팩트 등 기관 대표들도 처음으로 참가한다.

 

한편 이번 CISCE에서는 전시, 세미나, 산업 협력, 싱크탱크 및 써비스 등 다양한 령역에 걸쳐 디지털화·스마트화 응용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AI 전용 구역에는 엔비디아, 인텔, 퀄컴, 알리바바 등 국내외 AI 분야 선두기업이 모여 데이타 수집 및 스마트 컴퓨팅에서 시나리오 구현에 이르는 완전한 AI 생태계를 전체 산업사슬 차원에서 보여줄 계획이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