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료녕성공상련과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료녕성분회(성무역촉진위원회)는 공동으로 <료상 해외진출 조력 관련 약간의 조치>를 발표했다. 이는 성위 성정부가 개방 수준을 제고하고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갖춘 성을 조성하며 민영경제의 고품질발전을 지원하는 구체적인 행동이자 두 부서가 공동으로 료상의 시장 개척, 해외진출, 활력 증가에 써비스하는 실무적인 조치이기도 하다.
현재 료녕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심층 융합하고 동북아 개방 협력 허브를 신속히 건설하고 있는바 료상 해외진출은 기업이 발전 공간을 확장하고 핵심 경쟁력을 제고하는 관건 경로이다. 기업 수요에 정밀 매칭하고 해외진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성공상련과 성무역촉진위원회는 조사 연구, 체계적 정리를 거쳐 16개 실무적인 조치로 료상 해외진출을 위해 플랫폼을 구축하고 동력을 부여하고 보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조치는 3개 방향으로 전체 사슬 써비스를 제공하고 '정부와 기업 련동, 협회와 기업 협동, 내외 상호 련결'이라는 해외진출 써비스의 새로운 구도를 구축했다.
써비스 체계 보완으로 해외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상시화 사업 전담반 및 월간 협의 기제 구축으로 민영기업 '일대일로' 써비스 련맹 효능을 제고하고 해외진출 정책, 해외진출 기업, 해외 료상 3대 동적 데이타베이스를 구축해 동적 수호 및 정보 공유를 실현한다. 료상 요구 대응 써비스를 강화하고 '요구 접수—분류 이관—과정 추적—결과 피드백'의 페쇄루프 써비스를 형성하며 글로벌 료상 협동 발전 디지털화 공급사슬 플랫폼을 구축하고 국유(중앙)기업과 민영기업의 협동 해외진출을 추진한다.
시장 루트 확대로 해외진출을 정밀 지원한다. 해마다 4기 이상의 특별 훈련을 개최하여 기업의 해외 경영능력을 제고하고 무역촉진위원회 RCEP 전문가와 공상련 싱크탱크에 의거하여 기업에 맞춤형 해외진출 방안을 제정한다. 성무역촉진위원회의 5개 써비스 실천기지, 5개 쌍변공상협력기제, 6개 해외 주재 대표처 및 33개 료상 해외기지를 빌려 '료상 해외진출 행동'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매년 20개 이상의 고찰 로선을 과학적으로 설계하며 기업을 조직해 해외 중점 전시회와 경제무역 교류에 참가한다. 민영경제 금융써비스련맹 작용을 발휘하고 금융기관과 공동으로 원스톱 크로스보더 금융 써비스를 제공하며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와 해외창고 건설을 지원하여 기업이 해외시장을 적극 개척하는 데 지원한다.
보장 방어선 구축으로 해외진출 안전을 수호한다. 해외 위험 경보 예방 통제 기제를 구축하고 <민영기업 해외 위험 예방 실무 가이드라인>을 편성하며 해마다 12기 이상의 위험 알림을 발표한다. 권익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 주재 령사관, 해외 료상협회와 련계하여 권익 보호 및 상사 분쟁 다원해결기제를 보완해 해외 료상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한다. 분쟁 해결 기제를 보완하고 증명서 발급 인증, 조정 중재 등 써비스 자원을 정합하여 법률 조회, 상사 조정 등 원스톱 법률 써비스를 제공한다. 량호한 발전 분위기를 조성하고 료상 해외진출의 효과를 광범하게 홍보하여 료상 해외진출 이야기를 잘 전달한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