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및 료녕 주재 해외 상공회의소 및 기관 대표 115명 초청, 우수 투자 유치 프로젝트 185개 및 유휴 담체 115곳 발표, 수요 투자액 1,100억원 돌파… 제6회 '투자 료녕' 대회가 5월 15일 대련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일대일로' 고품질 공동 건설에 심층 융합하고 동북아 개방 협력 허브를 신속히 건설하며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가진 성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경제무역 활동이다. 5월 13일, 성정부 신문판공실은 보도발표회를 소집했다.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료녕성분회(성무역촉진위원회) 관련 책임동지가 이번 대회의 주요 절차와 하이라이트를 소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투자 료녕' 대회 투자유치 프로젝트 목록이 발표된다. 첨단장비, 신재료, 디지털 경제, 인공지능,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빙설 문화관광, 강양산업, 현대농업, 도시갱신 등 분야를 아우르며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우수한 고수익 투자 선택지를 충분히 제공한다. 또한 대회에서는 <료녕성무역촉진위원회 비즈니스 환경 최적화 조력 보고서(2025.5—2026.5)>가 발표된다. 이는 성무역촉진위원회가 국제 협력 네트워크 확장, 기업 매칭 써비스, 상법 지원, 싱크탱크 건설, 애로사항 해결 등 방면의 실적을 체계적으로 요약해 료녕이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가진 성을 조성하기 위한 실질적 움직임을 보여준다.
해외진출 써비스 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서 성무역촉진위원회는 성공상련과 공동으로 '료상 해외진출 조력 관련 약간의 조치'를 발표한다. 료상 해외진출의 난점에 초점을 두고 시장 개척, 정책 지원, 법률 써비스, 금융 보장, 루트 매칭 등 방면으로 16개 실시 가능하고 효과적인 지원 조치를 도입해 료상의 해외진출, 글로벌 배치에 조력한다. '투자 료녕' 플랫폼의 기업해외진출써비스쎈터를 출시해 료녕기업의 해외진출에 원스톱 써비스를 제공한다. 대회에서는 새로 설립된 성무역촉진위원회 대외무역써비스 실습기지 현판식이 열리며 성무역촉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운영되는 징둥 '중국 특산품·료녕 문화 창작 해외진출관'도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 이러한 일련의 조치들은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계렬 써비스 플랫폼 구축에 조력할 것이다.
이번 '투자 료녕' 대회에 참석하는 중국 주재 및 료녕 주재 해외 상공회의소 및 기관은 작년보다 21곳이 늘었으며 전반적인 규모는 대표성, 포괄성, 활동성이 매우 높다. 현재까지 성무역촉진위원회는 82개 국가 및 지역의 340개 상공회의소 및 경제무역촉진기관과 우호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번 대회에서 성무역촉진위원회는 중국해외항구지주(파키스탄 과다르항)유한회사, 러시아 련방 중앙시베리아 상공회의소 련맹 등 해외 협력 파트너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하여 동과 북으로의 개방을 심화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10개의 주요 홍보 단원이 마련된다. 심무개혁혁신시범구, 대련장흥도경제기술개발구, 료녕자유무역시험구 심양편구, 단동시호시무역구, 호로도시 수영복 특색산업 클러스터, 료양시 료양현 소북하 양말 특색산업 클러스터 등이 각각 특별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료녕성지식재산권국이 료녕성 지식재산권 보호 정책을 홍보하고 중국핑안재산보험 주식유한회사가 기업 해외진출 써비스를 홍보할 계획이다. 성무역촉진위원회는 중국핑안재산보험 료녕지사, 중톈(中天)증권, 바이성(百胜)(중국), 심양도시학원 등과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투자 료녕' 플랫폼은 Vistra 줘쟈(卓佳)그룹, 옌더(彦德)그룹과 써비스 협력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