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개월 전 성 공항 면세점 매출 4,024만원 초과
发布时间:26-05-12 05:10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5.1절' 련휴가 지났지만 국경간 려행 열기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공항 출국 대합실에서는 적지 않는 려객들이 비행기 대기시간에 면세점에서 상품을 고르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과거에는 수입 제품이 주를 이루던 것과 달리 지금의 면세점 진렬대 앞에서는 료녕 토산품과 국산 브랜드가 인기상품으로 되였다.

 

심양세관 통계에 따르면 올해 '5.1절' 련휴기간, 료녕성 출입국 인원이 2만 7,900명, 공항 면세점 매출은 117만 4,500원에 달했다. 올해 전 4개월, 전 성 공항 면세점 매출은 4,024만 5,300원에 달했다. 이러한 데이타 이면에는 국경간 관광의 회복과 면세점 정책 혜택이 더해져 생긴 새로운 소비활력이 자리잡고 있다.

 

중면(中免)그룹심양면세점상업무역유한책임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면세점 품목은 식품, 음료, 보건품, 핸드폰, 초소형 드론, 웨어러블 설비 등 25가지로 확대되였다. 그는 “우리 료녕산 보건품, 특색식품 같은 경우, 국내 일반 판매가보다 10~20% 저렴할 뿐만 아니라 가격 대비 성능도 매우 뛰여나 출입국 려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욱 선호하는 편이다”고 전했다.

 

면세 국산 제품이 순조롭게 해외진출하여 진렬대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세관의 고효률 지원 덕분이다. 심양세관은 중면(심양)면세회사와 주동적으로 협력하여 전담팀을 구성하고 전담 인력을 지정하여 업무를 전담하도록 했다. 정책 안내, 매장 배치, 감독관리 적용, 정보화 매칭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써비스를 앞당겨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면세품 신고·등록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세관의 정책 지도와 고효률적인 감독관리 덕분에 우리는 면세 국산품 업무를 더욱 자신있게 확장할 수 있게 되였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료녕의 본토 문화 창작 제품, 무형문화재 제품 등 지역 특색과 중국의 우수 전통 문화를 담은 제품은 물론, 핸드폰, 초소형 드론 등 '중국 스마트 제조' 상품을 더 많이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세계에 료녕의 매력과 국산 정품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