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전 성 도시 신규 취업자 수는 12만 1,000명으로 년간 목표의 26.9%를 완성하며 전 성 취업 시장이 안정적 출발을 알렸다. 5월 7일, 성정부 신문판공실이 소집한 보도발표회에서 성인력자원사회보장청 관련 책임자는 전 성 고용 보장 및 취업 촉진 관련 사업 정황과 다음 단계 사업 배치를 소개했고 관런 부서 책임자가 질문에 답했다.
올해 1분기 우리 성은 고용 보장 및 취업 촉진을 둘러싸고 정책을 신속히 공급했고 중점 산업, 관건 업계 분야와 신업태 취업 등을 둘러싸고 료녕 특색 조치를 충분히 융합시켜 취업 성장 공간을 마련했다. 현재까지 루계 3만 7,700개 일자리를 집결하고 8만 4,600개 일자리 정보를 발표했다. 그중 ‘스마트 개조·디지털 전환' 기업을 대상해 일자리 6,924개를 집결하고 1만 6,300개 일자리 정보를 발표해 산업 승급과 인재 공급의 정밀 매칭을 실현했다. 대졸생 등 청년 취업 지원 정책을 출범하여 정책 혜택이 직접 빠르게 전달되고 민생의 따뜻한 정책이 마음 속에 전달되도록 보장했다. 취업 구조가 지속적으로 개선되였는바 신규 취업자중 18세—45세 중청년 비중이 78.9%를 차지했다. 동기 대비 6.6% 증가한 12만 3,000명의 도시 실업인원이 재취업했고 1만 2,000명의 취업 곤난인원의 취업을 지원해 0취업 가정 동적 제로를 유지했다.
공공 써비스를 내세운 취업 써비스 매트릭스를 구축했다. ‘춘난료심' 취업 브랜드 16개 세부 행동을 전면 전개함으로써 중대 프로젝트, 중점 기업 3,767개를 보장하고 18만개 고용 부족을 해결했으며 정책 혜택을 2억 9,300만원 방출했다. ‘진흥에 당신이 있어 미래도 있다' 특별행동의 견인력을 강화하고 대졸생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10만 6,500개 개발했으며 ‘강소 및 대학교 진입' 인재 채용 활동을 조직 전개했고 료녕일보 ‘료망'앱에 ‘취래료' 채널을 개설해 ‘취업 견습 일자리 모집 계획'을 진행하고 7,750개 견습 일자리를 발표했다. ‘춘풍행동', ‘춘난농민공', ‘취업지원시즌'의 일체화 추진과 관철 실시를 진행했다. 년초부터 농촌 로동력 이전 취업 28만 9,000명을 실현했고 ‘점대점' 전담반으로 2,471명의 고향 귀환 및 복직에 조력했다. 취업지원의 달(就业援助月) 특별 행동을 사전에 가동해 취업 일자리를 14만 8,000개 제공했다.
기술 교육 정밀 지원 방면, 년초이래 총 7만 3,400명을 대상으로 각종 직업 기술 교육을 실시했으며 농촌 이전 로동자를 대상으로 한 보조 교육은 6,072명이 다녀갔다. 다원 창업 지원 방면, 3월말까지 전 성에서 신규 입주한 창업 인큐베이팅 업체는 332개이며 ‘추적 멘토링' 써비스를 제공받는 창업 기업은 106개다.
기업·민생 지원 써비스가 가속화되였고 비즈니스 환경이 지속해 최적화되였다. ‘2211' 산업 체계 및 ‘스마트 개조·디지털 전환' 핵심 분야에 집중하여 956명의 써비스 전담요원을 배치하고 2,819개 기업에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공했다. 기층 써비스 네트워크 강화 방면, '취재료(就在辽)' 플랫폼에 써비스 기관 전자지도를 배치했다. 실업보험금 신청 수령 방면, 스마트 안내 시스템이 개발 및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8개 관련 고빈도 써비스 항목이 ‘즉시 처리'가 가능해졌다. 임금 체불 근절 ‘사계절' 캠페인 활동 심화 방면, 1분기 동안 전 성에서 총 3,863건의 임금 체불 사건을 적발·처리하여 1만 8,700명의 근로자에게 2억 8,700만원의 임금을 지급했다.
앞으로 전 성 인사 시스템은 지주 산업 및 중점 기업의 고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중점 산업에 써비스를 제공하며 중점군체에 집중하고 써비스 시나리오를 혁신하여 년내 120만개의 일자리를 발굴·확대함으로써 도시 신규 취업자 수 45만명 목표를 달성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