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절 맞이한 산간의 봄
发布时间:26-04-30 04:32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본사소식 김경덕 특약기자] 5.1절을 맞이한 산간의 봄은 더욱 선명하게 다가왔다. 청명한 하늘에는 흰 구름이 둥실 떠 있고, 산에는 진달래꽃과 배꽃이 활짝 피어나 봄빛을 더했다. 들녘에서는 농군들이 밭갈이와 파종에 한창이다. 그 어디를 돌아보아도 활기차고 희망찬 자연의 모습이 가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