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천산두레풍물단의 조선족무용, ‘2026 제34회 안산시 배꽃축제 개막식’ 공연서 인기
发布时间:26-04-30 04:09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4월 25일, 료녕성문화관광청과 안산시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안산시위 선전부와 안산시문화관광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이 공동 주관한 '2026년 제34회 안산시 배꽃축제 개막식'이 천산풍경구 정문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안산시민들과 성내외 관광객 수만명이 모인 가운데 성, 시 정부 관계자, 성외 협력도시인 남경시와 반지화시, 성내 여러 시의 문화관광부문 관계자, 려행사 대표, 심양도시권 달인단체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 개막으로 문예공연이 펼쳐졌다. 무용 <빛나는 미래>로 막을 올린 공연에서는 3인창 <행복이여 날아라>, 색소폰 연주, 무용, 남녀독창, 고쟁 독주, 장고춤 등 14개 정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그중 안산시 조선족들이 준비한 초청공연인 무용 <풍악을 울려라>와 장고춤 <만고강산>이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무용을 지도한 황인수씨는 "천산두레풍물단은 조선족 민간 문예단체로, 이번 2개 무대로 조선족 문화의 매력을 한껏 보여줬다"며 만족감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천산두레풍물단 단원중에는 조선족외에도 한족 단원이 2명 포함되여있다"며 "민족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조선족은 물론, 한족을 비롯한 여러 민족들에게 조선족의 우수한 문화를 알려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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