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도우미 새 ‘동료’ 맞아
发布时间:26-04-30 02:45  发布人:崔秀香    关键词:   

광동 심수의 가사도우미 뢰소리에게 최근 특별한 ‘동료’가 생겼다. 그것은 바로 체화 지능로보트이다. 바퀴모양의 받침대와 두 팔을 가지고 있고 두개의 집게발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 로보트는 뢰소리의 ‘황금파트너’이다.

단가 149원, 1회 약 3시간 동안 일하는 방문청소 과정에서 로보트는 주로 기초수납과 청소임무를 맡는 데 여기에는 쓰레기 수거, 신발장 정리, 장난감 수납, 쓰레기봉투 교체 등이 포함된다. 가사도우미는 주방, 화장실, 침실과 같은 심층 청소에 집중하고 고객과의 소통과 현장판단을 책임진다.

사진은 지능로보트가 가사도우미와 함께 일하는 모습이다.

“처음 이 로보트를 봤을 때 너무 신기하여 로보트가 일하는 것을 계속 보고 있었습니다.” 뢰소리는 이렇게 말하면서 현재 로보트와 20번 넘게 협력했는데 점점 더 이러한 인간과 기계의 협력방식에 익숙해지고 있으며 로보트도 점점 더 ‘능력 있게’ 변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그는 “로보트는 스스로 청소가 필요한 장소를 식별할 수 있어 나의 엄무부담을 줄이고 내가 다른 세밀한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고 부언했다.

올해 3월, 본부가 심수에 위치한 독립변수로보트회사는 생활서비스플래트홈 ‘58도가(58到家)’와 협력하여 이 청소서비스를 출시했다. 소개에 따르면 이는 세계 최초의 가정용 로보트 청소서비스이다.

적지 않은 심수시민들이 이미 이 새로운 서비스를 체험했다. 고객 진녀사는 “원래는 인간형 로보트인 줄 알았는데 바퀴모양의 받침대가 있는 로보트였다. 이렇게 하면 안정성이 좋고 가구에 부딪치기 쉽지 않은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일부 고객은 현재 로보트의 크기가 커서 비교적 작은 공간에 들어갈 수 없으며 간단한 작업을 처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청소관리원이 다시한번 세심하게 청소해야 하고 서비스현장에 엔지니어가 동행하여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뢰소리는 “미래에는 로보트가 유리를 닦고 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등 일을 도와주어 우리의 안전위험을 최대한 줄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독립변수로보트회사는 현단계에 로보트의 동작은 인간보다 훨씬 느리다면서 다양한 공간적응은 회사가 지속적으로 최적화해야 할 중요한 면이라고 지적, 이 서비스가 4월 21일 이미 북경에서 출시되였고 점차 더 많은 도시로 진입할 것인바 2026년에 총 1000대의 로보트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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