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현조선족로인협회 장백문화력사 학습강좌 진행
发布时间:26-04-30 02:41  发布人:崔秀香    关键词:   

중국공산당탄생 105주년 및 홍군장정승리 90주년을 열렬히 경축하고저 4월27일 오전 장백조선족자치현 조선족로인협회에서는 장백현당위 당학교 장도민 교수를 초청하여 장백동태호텔 6층 회의실에서 한차례의 생동한 장백문화력사대강좌를 진행했다.

장도민 교수는 동북항일련군연구회 리사이고 길림성장백산인재학원 특별초빙 교수이며 장백현작가협회 명예주석이다.

장백은 국무원에서 발부한 국가제일류의 로혁명근거지이다. 강좌에서 장도민 교수는 장백현의 지리적우세와 자연자원우세에 비추어 장백의 조선족 인민군중들이 중국공산당의 영명한 령도하에 항일전쟁, 해방전쟁과 항미원조전투에서 발휘한 중대한 역할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또 장백의 조선족들이 항일전쟁에서 고생과 죽음을 무릅쓰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애국항일을 적극 지지하고 부대에 정보와 량식을 송달하고 부상병들을 간호하면서 적들과 용감하게 싸워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 조선족 력사인물들의 영웅사적을 찬미하기도 했다.

장도민 교수는 또 자치현성립 69년간 당의 민족정책의 찬란한 빛발아래 민족단결을 강화하고 간고분투하고 개척혁신하여 전 현의 정치와 경제, 사회의 각항 사업에서 이룩한 휘황한 업적에 대해 상세히 해석했으며 장백조선족의 래력, 장백현의 발전상황에 대해 참다운 강의를 진행했다.

학습강좌를 마친 후 길림성조선족로인협회 친목회 부회장이며 장백현조서족로인협회 회장인 김영희는 이번 학습강좌는 조선족로인들에게 있어 한차례의 확실한 애국주의교육일뿐만 아니라 학습회의에 참가한 전체 회원들로 하여금 초심을 잊지 않고 장백력사를 명기하며 장백현로년사업발전과 사회안정, 민족단결진보사업에 더욱 큰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했다(사진/글 최창남).


래원: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