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써비스업, 지난해말 기준 전체 취업 인구의 약 50% 차지
发布时间:26-04-28 11:07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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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 써비스업이 일자리 창출의 핵심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가통계국 데이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써비스업이 전체 취업 인구의 약 5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의 48.8%보다 늘어난 규모다.
왕평평 국가통계국 인구취업통계사 사장은 지난해 운송, 숙박·료식업, 정보 전송, 문화·스포츠, 보건·사회복지 등 써비스업에서 고용 증가가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최근 수년간 써비스업의 급격한 확장과 함께 라이브 커머스 진행자, 배달 라이더, 호출 차량 기사 등 새로운 직업이 등장하며 고용 시장이 다변화하는 추세다.
소녕 국가통계국 인구·취업통계사 부사장은 이번 1분기에도·소매업, 운송, 숙박·료식업, 임대·비즈니스 써비스, 문화·스포츠 분야에서 고용이 증가하면서 써비스업이 일자리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얼마 전 우리 나라는 써비스업의 력량 확대와 질적 향상을 위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써비스업 규모를 2030년까지 100조원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가 제시됐다.
려우 중국인사과학연구원 취업·창업 및 정책평가연구실 부실장은 인구 구조 변화, 소비 업그레이드, 산업 전환의 흐름 속에서 써비스업이 고용의 안정판이자 성장 엔진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써비스업의 성장 동력이 강화되고 분업이 정교해짐에 따라 고용 범위가 확대되고 고용 구조도 최적화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