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너지, 료녕성 제1 전력원으로 부상
发布时间:26-04-28 11:09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4월 20일, 철령 창도 룬항 50만키로와트 풍력 발전 프로젝트가 정식으로 전력망에 련결돼 전력 생산에 들어갔다. 료녕 신에너지 발전 설비 용량은 4,200만키로와트를 돌파, 최초로 화력 발전을 추월해 전 성 제1 전력원으로 되였다.

 

전력망 련결 현장에서 국가전망 료녕전력조달통제쎈터 수력발전 및 신에너지처 관계자는 스크린의 데이타를 가리키며 "이는 료녕 에너지 구조가 진정으로 '화력 중심, 신에너지 보조'에서 '신에너지 중심, 화력 보조'로 실질적인 전환을 실현해 료녕의 전력 구조가 철저하게 탈변했음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과거 료녕의 에너지 구성을 말할 때 사람들은 우선 화력 발전을 떠올리게 된다. 현재는 풍력, 태양광, 수력, 화력, 원자력 5가지 전원이 함께 성장하며 전 성 발전 설비 용량이 총 9,000만키로와트를 초과했다. 그중 청정에너지 설비 용량이 5,000만키로와트에 육박했고 특히 풍력 발전과 태양광 발전이 료녕 에너지 구조에서 주력군으로 부상했다. '14.5'이래 전 성 신에너지 설비 용량은 2,460만키로와트 증가하여 루계로 3,885만키로와트에 달했는바 이는 '13.5'말 대비 2.73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신에너지의 빠른 성장에는 전력망의 역할이 컸다. 국가전망 료녕전력발전계획부 관계자에 따르면 '14.5'이래 국가전망이 료녕에 대한 고정자산 투자는 1,054억원에 달했으며 66키로볼트 이상 전력망 공정 619개가 신규 착공했고 변전 용량 5,300만키로볼트암페어, 송전 선로 1만 2,000키로메터를 추가했다.

 

전력망 련결 써비스면에서 국가전망 료녕전력은 한개 과정, 한개 표준, 원스톱 써비스의 '3개 1' 공정을 도입해 신에너지 프로젝트의 전력망 련결에 조력했다. 련결 매뉴얼은 부단히 간소화되고 조정회의는 사전에 개최되며 스테이션 건설 진척이 수시로 업데이트되였다.

 

신에너지 설비 용량 증가에 따라 에너지 소비가 대두되였다. 우리 성의 해결법은 한편으로는 화력 발전이 자리를 양보하고 한편으로는 잉여 전력을 외부로 송출하는 것이다. 전력시장기제를 통해 화력 발전기의 최저 부하률이 30% 이하로 떨어져 전국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동시에 2025년 료녕의 성간 현물 청정에너지 송출량은 18억 6,000만키로와트시에 달했으며 이는 동기 대비 두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또한 동북 구역 상호 조정을 통해 2억 8,000만키로와트시를 송출했다.

 

올해 우리 성 신에너지 설비 용량은 500만키로와트 이상 추가될 예정이다. 계획에 따르면 2030년까지 청정에너지 강성을 기본적으로 건설하게 된다. 이를 위해 국가전망 료녕전력은 55개 220키로볼트 이상 부대 전력망 공정을 배정했고 동시에 화력 발전의 령활성 개조를 추진하고 전력 현물 시장의 정식 운행을 신속히 추진함으로써 신에너지 전력이 시장거래에 전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