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4월 11일, 료양시문화관광라지오텔레비죤국, 시상무국, 백탑구정부와 심양도시권 '7시1구'가 공동 주최한 '2026 료양시 봄철 관광소비시즌 가동식 및 심양도시권 봅철 자가려행 활동'이 료양중화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이날 심양, 안산, 무순, 본계, 부신, 료양, 철령, 심무시범구 등 심양도시권 '7시1구'와 금주, 영구, 반금 등 도시의 자가려행 애호가들, 료양시민 6,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심양시정부, 성문화관광청, 료양시위, 시인대, 시정부, 시정협, 시공안국, 료녕성자가려행협회, 료양시, 현(시)구 관계부문 책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에 앞서 료양시 여러 문예단체가 새납과 북 <나는 나의 료양을 사랑하네> 노래와 함께 양걸, 룡춤, 광장무, 기예 공연이 펼쳐졌으며 독창, 환영무, 태극권, 마술공연 및 행운 추첨 등 정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여 행사장을 달구었다.
이어 류극빈 심양시 부시장은 심양도시권을 대표해 축사를 했다. 그는 심양도시권의 관광자원 특히는 국가력사문화명성, 료양시력사문화 및 관광지의 아름다움을 찬미했으며 심양도시권은 문화관광과 상업 융합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호소했다.
료양시위 관계자는 환영사와 더불어 료양시의 유구한 력사를 소개하며 성내외 많은 관광객들이 료양을 찾아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출발신호와 함께 성내외 각지에서 모여든 자가려행 애호가들의 100여대 오토바이를 선두로 공안, 의료, 소방, 전력, 통신 및 관광캠핑카 등 안전보장차량 60여대가 뒤따랐다. 이들은 료양시 번화거리 민주로를 거쳐 만달광장, 료양력사유적지, 동경성 천우문, 태자도 등 관광지로 출발했다.
한편 행사는 료양중화광장의 서쪽에 찰떡치기 체험 및 판매 구역을 비롯해 료양 브랜드 미식, 무형문화재 제품, 특색 농산물 등을 선보이는 60여개 부스가 마련되여 고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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