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초대형 원유운반선 인도
发布时间:26-03-31 03:10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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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중국선박그룹 대련조선소가 한국 CIDO 해운사를 위해 건조한 30만 7,000톤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군망(君望)'호를 성공적으로 인도하며 대련조선소의 경쟁력을 한단계 끌어올렸다.
'군망'호는 대련조선소가 자체 연구 개발한 차세대 VLCC 대표 선박이다. 길이 약 333메터, 너비 60메터로 갑판 면적은 1만 8,000평방메터를 넘는다. 선체 깊이는 30메터로, 선저에서 조타실까지의 높이는 20층 건물 높이와 맞먹으며 총 도장 면적은 54만평방메터를 초과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