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부터 30일까지 2026 료녕 '천현만진' 영화 관람 및 새 장터 체험 소비 질적 제고 승급 활동이 영구 발어권 홍기장터에서 진행되였다. 홍기장터의 집결효과와 향토 매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혜민조치를 리용해 공업품 하향, 농산품 도시 진출의 량방향 류통 교량을 구축함으로써 혜민혜택을 향촌에 직접 전달하고 소비활력을 충분히 방출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성상무청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이번 홍기장터 첫번째 활동은 시범 견인 작용을 발휘해 전 성 현역에서 주제 소비 촉진 활동을 15회 이상 개최하도록 유도하고 현역 소비를 3,000만원 이상 견인하며 '료녕 우수 제품', '료녕 브랜드'의 브랜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현역 주민 소비 승급 수요와 춘경 생산의 강성 수요에 초점을 두고 '상업·관광·문화·체육·농업'의 심층융합을 핵심으로 소비혜민, 산업매칭, 문화체험을 일체화했다. 활동은 홍기장터 현장에 자동차 하향, 가전 하향, 농자재·농기계 혜농 전시 판매, 다채로운 장터, 영화 하향, 민속체험 등 구역을 설치했으며 성내 주류 자동차 브랜드, 가전제품 선두기업, 우수 농산품 경영주체, 농자재·농기계 공급업체 등을 결집시켰고 다양한 혜민써비스를 통해 현역 소비 군체가 가까운 곳에서 도시와 동일한 품질의 소비 체험과 써비스를 누리게 했다.
자동차, 가전제품, 농자재·농기계 혜농 전시 판매는 이번 활동의 3대 핵심 구역이다. 자동차 전시구역에는 32개 성내 주류 자동차 기업이 프리미엄 전시차량 186대, 인기 차종 35개를 전시했다. 가전제품 전시구역에는 징둥, 쑤닝 두개 대형 플랫폼과 천음 이구환신 써비스 플랫폼이 련동된 가운데 8개 브랜드가 참가해 에너지 절약 가전제품, 로인 친화형 소형 가전을 중점 홍보하고 이구환신, 구매 금액별 할인, 무료 설치 테스트 등 활동을 진행했다.
농자재·농기계 전시 판매 구역에는 고품질 종자, 비료, 무인기 등 춘경 농자재를 집중 전시 판매하고 농업 기술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재배 지도를 제공했으며 생화묘목장터에서도 기술 지원을 전개했다. 다채로운 장터에서는 료녕 지리표시 농산품, 각 시의 특색 물품을 집중 전시하고 직접공급 직접판매, 농산품 대형마트 매칭 등 방식을 통해 농산품의 도시 진출 통로를 개척하고 농호들의 소득 증가를 견인했다.
행사후 성상무청은 경험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현역 주제 소비 촉진 활동이 전 성적으로 진행되도록 추진하고 현역 상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현역 농촌 소비시장을 활성화함으로써 현역 소비가 료녕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중요한 엔진으로 부상하도록 지원할 전망이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