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성한마음애심공익기금회·료양시조선족련의회 당원들, 료양 ‘뢰봉기념관’ 참관
发布时间:26-03-25 05:17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3월 24일, '뢰봉 발자취를 따라 시대의 선봉이 되자'는 취지하에 료녕성한마음애심공익기금회 당지부와 료양시조선족련의회 당지부는 공동으로 료양시 궁장령구에 위치한 '뢰봉기념관' 참관 활동을 조직했다.

 

기금회 박학근 부리사장 겸 당지부 부서기를 비롯한 당원들과 시련의회 김성철 부회장 겸 당지부 서기, 신무현 상무부회장 등 회장단 부분 성원들과 당원, 골간회원 총 23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해설원의 설명을 통해 뢰봉의 생애와 사적을 듣고 생전 사진과 유물을 관람하며 뢰봉정신은 전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정신이라고 입을 모았다.

 

박학근 부리사장은 "호남성 장사시 망성구와 무순시에 위치한 뢰봉기념관을 참관한 적이 있지만 료양 '뢰봉기념관' 참관은 처음"이라며 "성기금회가 10여년간 지속적으로 빈곤 가정과 학생들을 위해 애심 전달과 '초불행동'을 견지해온 것이 바로 뢰봉정신을 실천한 사례다. 향후에도 뢰봉정신으로 애심봉사 활동을 계속 견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무현 상무부회장은 "뢰봉정신이 바로 사심없는 봉사 희생 정신"이라며 "봉사정신 없이는 련의회 사업도 잘할 수 없다. 뢰봉정신으로 회장단 성원들이 앞장서고 골간회원들이 모범을 보여 련의회 사업이 더욱 활성화하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철 부회장은 "련의회 당원들은 뢰봉정신을 본받아 본업에 충실하는 동시에 련의회 각항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자"고 호소했다. 또한 올 7월 건당절에 즈음하여 본계시홍색교육기지 참관 계획을 발표하며 기금회와 함께 조직할 것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