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아시아태평양지구 인구고령화 회의가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절강성 항주시에서 개최된다. 현재 회의 각항 준비사업이 전면 가동된 상태이다.
아시아태평양지구 인구고령화 회의는 국제로인지원회가 발기하여 주최하는 고령의제 구역성 회의이다. 아시아태평양지구 인구고령화 추세에 초점을 맞추고 사회보장, 양로봉사, 건강지지, 과학기술혁신 등 분야에서 각국의 교류와 합작을 추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구역내 대표성을 띤 고령의제 국제회의이며 력대 회의는 모두 여러 나라 정부 대표, 국제기구, 학술계와 민간기구의 광범한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번 회의는 중국로령협회, 국제로인관심회, 유엔인구기금 등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는 국제사회가 인구 고령화에 적극 대응한 중국의 실천경험에 대한 인정 및 구역 로령사무에서 중국이 더 큰 역할을 발휘할 데 대한 기대를 구현한다.
이번 회의는 ‘포용, 혁신, 지속가능: 인구고령화의 공동 의제’를 주제로 아시아태평양지구 인구고령화 대응 행정에서의 공성 도전과 발전의 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포용’은 로령정책과 봉사가 모든 군중, 전 생명주기를 피복하여 로인의 사회참여와 권익보장에 관심을 돌릴 것을 강조한다. ‘혁신’은 과학기술혁신으로 양로봉사와 건강관리에 에너지를 부여해 지혜양로, 은발경제 등 신업태 발전을 추동할 것을 발기한다. ‘지속가능’은 장기적으로 안정되고 재력이 지탱할 수 있으며 제도가 지속될 수 있는 고령사회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데 착안한다.
중국로령협회 해당 책임자는 이 주제는 유엔의 지속 가능한 발전목표에 호응할뿐더러 인구고령화에 적극 대응하는 우리 나라의 국가전략과도 고도로 맞물리면서 아시아태평양지구 각국에 교류와 상호 학습의 공공플랫폼을 제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시아태평양지구 30여개 국가의 700여명 대표가 회의에 참가할 예정이다. 회의 참가자는 여러 나라 정부의 고령사무 관원, 해당 분야의 학술 선줄군, 국제기구대표, 민간조직 책임자 및 민영부문 관련 대표들로 구성된다.
회의기간 전체회의, 평행회의, 부분회의 교류, 학술성과 전시, 현지 조사연구 고찰 등 여러가지 형식으로 은발경제, 로인 돌봄, 과학기술 에너지부여, 로인 사회참여, 사회보장 등 열점의제를 둘러싸고 깊이 있는 교류를 펼치며 경험으로 삼고 보급할 수 있는 회의 성과를 형성하기 위해 힘쓴다.
오래동안 우리 나라는 전세계 및 구역 고령사무에 적극 참여했다. 국제로인관심회 중요 협력동반자로서 중국로령협회는 여러차례 국제 로령정책 대화와 인재양성 대상에 참여하여 중국방안을 공유하고 중국지혜를 기여했다.
이번 회의의 개최는 고령분야에서의 중국의 국제 영향력을 일층 확대하고 분야, 차원을 넘나들며 전방위적인 교류플랫폼을 구축하며 각측의 지혜 력량을 결집시켜 손잡고 아시아태평양지구 및 글로벌 인구로령화가 초래하는 각종 도전에 대응하며 글로벌 로령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동하는 데 경험과 력량을 기여할 방침이다.
중국로령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