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성통계국은 1월—2월 전 성 경제운행 상황을 발표했다. 데이타에 따르면 올해 전 2개월간 우리 성 규모 이상 공업은 동기 대비 성장을 유지했고 첨단기술 제조업 투자 성장세가 비교적 량호했으며 일부 승급류 소비가 신속하게 증가했고 수출입 규모가 증가했는바 전 성 경제운행이 총체적으로 평온했다.
1~2월, 전 성 규모 이상 공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그중 첨단기술 제조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제조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 국유지배기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1.2% 증가, 사기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1.2% 증가, 집단기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32.3% 증가, 주식제 기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전 성 40개 공업 대분류 업계중 57.5%에 해당하는 23개 업계의 부가가치가 동기 대비 증가했다. 그중 선박, 석화 등 업계의 증가세가 비교적 량호했다. 민용 강철 선박 생산량은 동기 대비 1.6배 증가, 변압기 생산량은 동기 대비 35.5% 증가, 광케이블 생산량은 동기 대비 28.9% 증가, 유제품 생산량은 동기 대비 25.7% 증가, 집적회로 생산량은 동기 대비 22.6% 증가, 휘발유 생산량은 동기 대비 20.4% 증가, 금속 절삭 공작기계 생산량은 동기 대비 18.5% 증가했다.
첨단기술 제조업 투자는 동기 대비 13.0% 증가해 성장세가 비교적 량호했다. 그중 항공우주선 및 장비 제조업 투자는 동기 대비 1.8배 증가, 컴퓨터 및 사무용 설비 제조업 투자는 동기 대비 1.4배 증가, 의료기기 설비 및 계측기 제조업 투자는 동기 대비 1.3배 증가했다.
소비시장이 총체적으로 평온했고 일부 승급류 소비가 빠르게 성장했다. 전 2개월, 전 성 사회소비품 매출은 1,682억 9,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0.2% 증가했다. 기본생활류 소비가 강력하게 뒤받침했다. 식량 및 기름 작물식품류, 의류·신발·모자·침직물류, 일용품류, 음료류 상품 매출이 각각 동기 대비 7.5%, 7.8%, 8.4%, 14.3% 증가했다. 일부 승급류 상품 소비가 빠르게 증가했다. 웨어러블 스마트 설비 매출은 동기 대비 4.7배 증가, 컴퓨터 및 주변기기 제품류 매출은 동기 대비 3.9배 증가, 스마트폰 매출은 동기 대비 1.1배 증가, 에너지 효률 등급이 1·2급인 가전제품 매출은 동기 대비 85.9% 증가했다.
세관 통계에 따르면 1~2월 전 성 화물무역 수출입 규모는 1,226억 3,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그중 수출은 동기 대비 10.3% 증가한 687억 5,000만원을 기록했다. 전기기계 제품 수출 규모는 386억 8,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26.5% 증가, 첨단기술 제품 수출 규모는 88억 1,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21.0% 증가했으며 그중 전자기술제품 수출 규모는 49억 2,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56.6% 증가했다.
소비자물가지수가 상승했고 생산자물가지수가 하락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