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2026년 크로스보더 무역 편리화 특별 행동’ 공식 발표
发布时间:26-03-20 05:13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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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범 도시 대폭 확대, 총 45개 도시 참여
세관총서는 최신 국제무역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3월 16일 '2026년 크로스보더 무역 편리화 특별 행동'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특별 행동에는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CAC), 외교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공업정보화부(공신부), 교통운수부, 상무부 등 24개 부처(단위)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손매군 세관총서 서장은 이날 열린 '2026년 크로스보더 무역 편리화 특별 행동' 추진 회의에서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시범 도시가 대폭 확대됐다고 밝혔다. 훅호트, 장춘, 소주, 금화, 천주, 남창, 연태, 무한, 장사, 주해, 남녕, 곤명, 서안 등 20개 도시가 새로 추가돼 총 45개 도시가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올해 특별 행동은 화물무역 최적화·고도화, 써비스무역 적극 육성, 디지털무역·록색무역 혁신 발전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대외무역의 질적 제고와 효률화를 지원하는 29개 정책 조치를 새롭게 내놓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출입 통관 감독 모델 혁신 고도화, 신흥 대외무역 업종의 감독·써비스 최적화, 크로스보더 물류·운송 효률 제고, 디지털 인텔리전스 통상구 건설 강화, 표준·규정 상호 련계 강화, 기업 대상 종합 써비스 강화 등이 포함됐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