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성총공회는 '최고의 평판을 지닌 성을 만들기 위한 비즈니스 환경 조성 지원 10개 조치'를 발표했다. 성총공회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일류의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량호한 정책 뿐만 아니라 높은 자질의 산업 로동자 대오와 조화롭고 안정적인 로동관계가 있어야 한다. 공회가 해야 할 일은 바로 전 성 산업 로동자들을 한데 모아 이들이 비즈니스 환경의 건설자, 수호자, 전시자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에 성총공회는 전 성에서 '모든 사람이 비즈니스 환경이고 모든 일이 비즈니스 환경에 영향준다' 특별행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층공회조직은 산업 로동자들을 동원하여 비즈니스 환경 최적화를 본분으로 삼고 직무에 대한 애정과 기업을 집처럼 아끼는 실제행동으로 동질감, 귀속감, 영예감을 강화할 전망이다.
앞으로 료녕의 장인 무대도 활발해질 예정이다. 전 성 '2211' 산업체계를 둘러싸고 공회조직은 10개 이상 중점 공정 프로젝트 주제 로동대회를 지도, 진행하여 영향력 있는 대회 브랜드를 조성한다. 년간 시급 이상 직원기능대회를 100회 이상 개최할 계획으로 대회를 기층, 중소기업으로 확대하여 기능인재의 가속 발굴을 추진한다. 목표는 년간 약 30명의 성급 장인, 300명의 시급 장인과 500명의 기업급 장인을 육성하는 것이다.
동시에 120개 성급 로력모범(직원)혁신작업실 건설을 중점 지원하여 직원이 '혁신의 길을 걷고 기술로 생계를 해결'하는 것을 격려하며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융합을 추진한다. 특히 년간 200회 이상의 '로력모범 장인 기업 지원' 행사를 조직하고 기술 전문가 써비스팀이 주동적으로 기업을 방문하여 점대점, 면대면의 기술 자문과 난제 해결을 진행한다고 전해져 중소기업들이 기대를 걸게 했다.
또한 공회의 '써비스 네트워크'는 더욱 따뜻한 방식으로 모든 직원을 련결하게 된다. 1,60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 '온정 나누기'부터 '가을 장학금' 정밀 지원까지, '공회+' 다자간 협력으로 구축한 권익 보호망부터 500개 기층공회 설립, 10만명 신규 회원 확보까지, 목표는 오직 '로동자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이 부담없이 전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