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오전, '크로스보더 새 엔진·전자상거래 전진중'—2026 알리바바 국제쎈터 신년 서밋이 심양에서 개최되였다. 성상무청의 '료망 글로벌—손잡고 해외진출' 계렬활동중 일환으로 이번 회의의 목적은 매우 명확했다. 바로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를 통해 료녕기업을 이끌고 더 많은 제품을 해외로 판매하는 것이다.
2025년 우리 성은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산업단지를 14개 육성하고 해외창고를 123개 구축했으며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수출입 규모가 16.3% 대폭 증가했다. 우리 성은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고품질발전 추진을 대외무역의 새로운 성장점으로 육성하고 진흥발전 가속화의 중요한 착수점으로 삼았다.
'15.5' 시작의 해인 올해 우리 성은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가속 발전 행동을 전면 실시하여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산업벨트'의 심층융합과 용량 확대 및 업그레이드를 추진하며 올해말까지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수출입 규모 15% 이상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성상무청 등 11개 부서는 최근 <료녕성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의 고품질발전 추진 9개 정책 조치>를 발표하고 경영주체 육성, 경영능력 제고, 신용보험 가입, 편리 통관 등 9개 방면으로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의 발전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책은 기회지만 진정으로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를 성공시키고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결국 기업이 과감하게 구상하고 실행해야 한다.
료녕빙치(冰琪)랭동유한회사의 총경리는 "최근 료녕성에서 발표된 여러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지원 정책 덕분에 해외시장 개척에 더 큰 자신과 확신이 생겼다"고 전했다.
료녕중베이(中北)강구조공정유한회사 총경리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강구조 생산 판매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제조업 기업으로서 단 2년 만에 제품을 동남아, 중동, 유럽·아메리카 등 해외시장에 진출시켰으며 년간 수출 규모는 4,000만원에 달했다. 조사연구를 통해 강구조 건축자재에 대한 해외시장의 수요가 매우 크다는 것을 알게 되였고 바로 해외진출을 추진하기로 결심했다.
심양페이스(斐斯)과학기술 총경리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를 잘 하려면 한 업종을 깊이 파고들어 철저히 료해하고 장기적인 안목을 견지해야 하며 단순히 시험삼아 해보는 방식으로는 안된다.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는 완비화된 교육과 써비스 체계가 있기에 기업에 지속적인 트래픽과 고객원을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수한 대외무역 협력 네트워크와 련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료녕한잉(瀚瀛)공급사슬관리유한회사 총경리는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대금 수취시 담보를 제공하여 쌍방의 자금 안전을 보장한다. 배송은 해운, 항공 등 운송방식을 포함하지만 마치 국내에서 택배를 보내는 것처럼 간단하다. 전문적인 일은 전문 플랫폼에 맡기고 기업은 제품 생산과 비즈니스 협상에만 집중하면 된다"고 전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