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향후 5년간 6G 표준 제정·상용화 준비 박차
发布时间:26-03-13 11:23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6G 1단계 기술 테스트 완료, 총 300개 이상 핵심 기술 확보

우리 나라에 공간의 제약을 허무는 6G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업계 전문가에 따르면 오토스테레오스코(Autostereoscopy·안경이 필요없는 3D 디스플레이 방식) 통화, 3D 컬러링 등 6G 기반의 몰입형 소비 시나리오 시험이 이미 하북성, 강소성 등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5G와 달리 6G는 정보 전송 속도의 변화에 그치지 않는다.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인 류무 중국정보통신과학기술(CICT)그룹 광통신기술·네트워크 전국중점실험실 엔지니어는 여러 세대를 거쳐 진화한 기존의 모바일 통신 기술과 비교해 6G의 우위는 륙해공 및 우주를 아우르는 커버리지라면서 지상 통신, 위성 통신, 공중(항공) 통신, 해양 통신을 결합해 통신—감지·AI의 심층 융합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지의 통신, 해양 탐사, 긴급 구조 등에 유용할 뿐만 아니라 무선 신호를 리용해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생명징후를 감지할 수 있어 자률주행, 스마트 홈퍼니싱, 헬스케어 등 령역에서 응용 잠재력이 무척 크다"고 부연했다.

 

최근 공업정보화부는 이미 6G의 1단계 기술 테스트를 순조롭게 완수하며 총 300개가 넘는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면서 이어 2단계 테스트 작업을 전면 가동했다고 발표했다. 류 엔지니어는 '14차 5개년(2021∼2025년) 계획'기간이 6G 기술의 전략 배치 및 핵심 기술 준비 기간이였다면 '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기간은 6G가 '표준 제정 및 상용화 준비'로 향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짚었다.

 

묘위 전인대 대표이자 중싱(中兴·ZTE)통신 고급부총재는 "6G의 풀 도메인 인지, 스마트 유비쿼터스 등을 실현하고 검증할 수 있는 기술 모듈로 분해해 실질적인 생산력으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올해 량회에서 6G 산업의 선제적 배치를 언급함으로써 목표 달성 자신감이 더 커졌다고 전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