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양시뢰봉예술단, ‘북방대무대’ 문예채널 선발공연서 호평
发布时间:26-03-20 05:13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3월 11일, 료양시뢰봉예술단이 료양 궁장령구 문화광장에서 진행된 '북방대무대' 문예채널 선발공연에서 무대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뢰봉예술단은 선후로 단체무 <우리는 중화의 딸>, 무용 <행복의 꽃>, 양걸 <뢰봉을 따라배우자>, 부채춤 <중화민족은 한가정>, 장족 북춤 <당에 감사드리네>, 신강무 <꽃피는 대가정> 등 7개 정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무대를 꾸몄다.

 

료양시뢰봉예술단 가려미 단장에 따르면 2008년 2월에 설립한 예술단 전신은 '뢰봉기념관 강연단'이였다. 2019년 3월에 '뢰봉시뢰봉예술단'으로 이름을 바꾸고 료양 궁장령 뢰봉기념관 소속 단체로 되였다.

 

예술단은 '새시대 뢰봉과 동행'을 취지로 앞서 북경에서 뢰봉정신 강연과 공연을 진행한 바 있고 성, 시 문예공연에 수차례 참가해 무형문화재 홍보와 뢰봉정신을 고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