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중인 료녕 '99소비시즌’의 '99’ 주제 활동에서 전 성은 정책 혜택 방출, 시나리오 혁신, 업태 련동을 통해 일련의 소비 촉진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주제 활동은 3월 11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업그레이드 소비’가 중요한 발력점으로 되였다. '99’ 주제 활동중 우리 성은 소비품 이구환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가전, 자동차 등 중점 분야에 초점을 두고 여러가지 보조금 정책을 결합하여 소비 잠재력을 활성화했다. 본계 명산구 쥐란즈쟈(居然之家)에서는 홈리빙 업그레이드 관련 판촉 활동을 선보였다. 조양 건평현 진쉬(金旭)가전, 쌍탑구 싱룽(兴隆)가전에서는 이구환신 활동을 개최해 최고 15% 특별 보조금과 4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조양현, 룡성구 비야디 4S매장은 국가 보조금, 성급 보조금, 교체 보조금 등 자동차 구매 혜택을 통합하여 소비자들의 출행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고 있다.
'3.8’국제로동부녀절이 다가옴에 따라 '그녀 경제(她经济)’, '자기만족 소비(悦己消费)’가 인기를 끌고 있다. 성내 각 지역은 '자기만족 소비’를 중심으로 계렬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단동의 후이챠오(汇侨) 국제광장에서는 화장품 관련 활동이 개최되였으며 국제 유명 화장품 브랜드 600원 이상 구매시 100원 할인 등 혜택을 도입했다. 관전만족자치현은 백화점, 의류, 황금보석 등 상가를 조직해 녀성 전용 할인, 패션 살롱, 건강 강좌 등 계렬 주제 활동을 진행했다. 호로도시 백화점은 '나를 위한’ 판촉 활동을 개최하고 전체 품목을 최대 62% 할인(3.8折) 판매하고 적립 포인트로 음료를 교환할 수 있는 등 '나를 위한 특별 선물’ 이벤트를 마련했다.
겨울철에 들어서 '쇼핑은 중국에서·즐거움은 료녕에서’, '99소비시즌’ 등 소비 촉진 활동의 견인하에 전 성 소비시장은 '인기가 넘치고 열기가 높고 활력이 충만한’ 태세를 보였다. 성상무청의 모니터링에 따르면 음력설 련휴기간, 전 성 중점 모니터링 상업무역류통기업의 매출은 동기 대비 10.2% 증가했다. 전 성 소비품 이구환신 판매 제품은 18만 4,000대로 관련 분야 매출을 총 7억 4,000만원을 견인했다. 심양, 대련 령수증 추첨 시범도시는 '소비하고 훙바오 추첨’ 방식을 통해 소매, 료식 등 여러 분야의 소비 4억 9,000만원을 창출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