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부터 우리 성에서는 '99소비시즌'을 실시하여 겨울철 소비를 진작시키고 있다. 2월 4일, '69(六九)'에 접어들었다. 음력설 전, 소비가 집중되는 중요한 시기를 활용하여 성내 각 지역에서는 설특수품 구입, 외식과 사우나, 빙설경제, 무형문화재 체험 등 다양한 소비 시나리오를 아우르는 소비 촉진 활동을 잇달아 전개하며 겨울철 소비 잠재력을 진일보 방출하고 있다.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각 지역은 '설특수품'을 주선으로 백화점, 슈퍼마켓, 전통장터 등 소비장소를 련결해 집중 구매 시나리오를 형성했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할인', 할인, 보조금 등 혜택조치를 함께 제공해 소비자들이 '필요한 물품을 한번에 사고 돈을 절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다상(大商)그룹 산하 대련지역의 10여개 매장은 설특수품 장터를 동시에 가동하고 백화점, 슈퍼마켓, 가전제품 매장 등 여러 업태를 련동하여 판촉행사를 진행했다. 반금은 동북 신발지농산품공급사슬쎈터에서 식재료 박람회와 설특수품 장터를 열었는바 농부산품구역, 명절 풍속 체험구역, 상호작용 체험구역을 설치해 시민들의 원스톱 구매에 편의를 제공했다.
명절 소비 수요를 둘러싸고 각 지역은 민속과 무형문화재 요소를 소비 시나리오에 융합시키는 데 주력했고 전시공연과 상호작용 체험으로 체류시간을 늘리고 소비 기회를 추가했다. 영구는 '백업(百业)+무형문화재' 옛거리 소비 촉진 활동을 개최하고 경극, 영희(营戏) 등 무형문화재 공연을 잇따라 상연해 관광객들이 쇼핑중에서 전통문화의 매력을 느끼도록 했다.
빙설경제는 여전히 '99소비시즌'의 중요한 내용이다. 각 지역은 빙설자원을 기반으로 문화·관광·스포츠·상업 소비 융합을 추진했다. 2월 7일, 무순시 신빈만족자치현은 헤투알라성 풍경구에서 '무순·신빈 제10회 만족 농장 송년 활동'을 개최하고 빙설오락항목을 설치하며 눈밭축구경기를 개최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빙설체험에 참여하도록 유치할 예정이다.
동시에 각 지역은 지속적으로 가전제품, 자동차 등 분야를 둘러싸고 소비 촉진 활동을 개최하고 소비품 이구환신을 안정적으로 추진했다. 무순은 자동차 소비 촉진 활동을 조직했고 랜덤박스 추첨, 음력설 기간 24시간 도로 구조 써비스 등 방식으로 소비자를 유치했고 호로도 흥성시의 일부 매장은 가전제품, 의류, 핸드폰 등 전문 소비쿠폰을 배포해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주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