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 운송 첫날, 중국철도심양국그룹유한회사 심양역 2026년 철도 음력설 운송이 정식 시작됐다. 이와 동시에 심양도선국제공항은 음력설 운송 특색 제품 전시 플랫폼을 구축하고 터미널에서 음악무용 공연 등 문화활동을 개최해 음력설 운송을 가동했다.
출행 데이타에 따르면 2월 2일부터 3월 13일까지 40일간의 2026년 음력설 운송 기간, 우리 성 려객 출행량이 동기 대비 뚜렷이 증가했다. 중국철도심양국은 2,400만명 려객을 운송할 것으로 예상돼 일평균 60만명으로 2025년 음력설 운송 기간 대비 3.7% 증가한 수치다. 심양도선국제공항은 음력설 운송 기간 1만 9,800대 항공편을 운항할 계획으로 2025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308만 3,000명 려객의 출입국을 보장하게 되는바 2025년 대비 3.7% 늘어 두 수치 모두 음력설 운송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 성 철도, 민항 등 부문은 써비스자원을 일괄 정합하고 보장 절차 보완을 최적화하며 써비스 조치를 풍부히 확장할 예정이다.
심양역 려객운송 마케팅과 관계자는 "음력설 운송 첫날, 국가철도심양국은 51만 5,000명 려객을 운송하고 1,018편 려객렬차를 운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중 고속렬차가 679편으로 67%를 차지해 려객들의 출행수요를 충족시킨다"고 밝히며 최신 써비스 조치를 소개했다. 그에 따르면 심양역은 무료 충전 시설 보완, 오구매 티켓 기한내 무료 환불 써비스, 로인 티켓 구매 체험 업그레이드 등 10대 편민혜민 조치를 도입해 려객들의 출행 체험을 진일보 제고했다. 음력설 운송 시작 전, 심양역은 출입구 게이트, 려객 써비스 시스템 등 고객써비스 시설 및 방한 커튼, 에어컨 등 기초 써비스 시설을 전면 정비, 보수해 량호한 상태를 유지시켰다.
심양공항은 전 과정 편민 써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 터미널 관리부 려객써비스실 관계자에 따르면 공항측은 전 과정 편민 써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 례하면 첫 승차 려객은 '4색 팔찌'를 통해 탑승 지침을 받을 수 있고 휠체어가 필요한 특별려객은 전문인원 련계 써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로무인원은 단체 셀프 체크인 써비스를 누릴 수 있다.
이외 철도, 민항 등 부문은 지역 문화와 탑승 대기 써비스를 융합해 플래시몹 댄스, 설맞이 가무 공연, 춘련 복(福)자 쓰기 등 행사를 개최해 몰입형 음력설 운송 체험을 선보였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