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피로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머리카락이 약하고 잘 끊기거나 운동후 회복이 더딘 등 겉보기에는 평범한 신체 신호가 당신에게 ‘고기를 너무 적게 먹는다’고 알려주는 것일 수 있다.
1. 어지럼증, 빈혈
자주 피곤하고 현기증이 나며 검사결과 헤모글로빈(血红蛋白), 알부민(白蛋白), 혈청 총 단백질 수치가 낮다면 몸 안의 단백질 부족을 의미한다.
2. 사지 부종
피부를 눌렀을 때 탄력 있게 올라오지 않고 회복 속도가 느리다면 알부민 감소로 콜로이드 삼투압(胶体渗透压)이 저하되여 수분이 조직액에 들어가 부종을 일으킨 것일 수 있다.
3. 근육 느슨함과 무기력
단백질은 근육의 ‘건축재료’로서 결핍하면 근육 손실과 체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4. 피부 건조, 윤기 없는 모발
단백질은 피부와 머리카락의 기본성분으로서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모발의 윤기가 사라진다.
5. 느린 상처 회복 속도
단백질은 상처 유합(愈合)에 필요한 영양소로 부족하면 아무는 속도가 느려진다.
6. 정신부진, 우울감
단백질 결핍은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에 영향을 미치고 기분을 저하시키며 집중력을 저하시킨다.
고기를 어떻게 먹어야 할가?
대부분 사람들의 경우 매일 우유 한잔, 닭알 한개, 콩제품이나 견과류 한줌, 손바닥 크기의 고기, 생선 등을 먹으면 인체의 단백질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주간 섭취량의 관점에서 볼 때 65세 미만 성인은 일주일에 280~525그람 가금류 및 가축 고기(손바닥 7~10.5개 크기), 280~350그람 닭알, 280~525그람 수산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65세 이상 사람은 섭취량을 적당히 줄일 수 있는데 지방이 적은 살고기를 선택하여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다.
/중앙텔레비죤방송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