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감 가득 겨울 장터
发布时间:26-01-30 11:30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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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3일, 6일, 9일에 장터를 방문하는 것은 심양시 우홍구 조화가도 및 주변 주민들이 100년을 지속해온 관례다. '49'에 들어서자 심양시의 최저기온은 령하 25℃까지 떨어졌지만 이곳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막지 못했다. 100년 력사의 장터는 스키장에 이어 또 하나의 심양시 핫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다.
성내외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은 두꺼운 패딩을 입고 하얀 입김을 내뿜으며 장터에서 동북지역 특유의 생활감을 체험하고 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