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 성 수출 성장률 전국 평균 1.9%포인트 앞서
发布时间:26-01-30 11:30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심양세관이 최신 발표한 데이타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성 화물무역 수출입 총액은 7,485억 6,000만원을 기록했다. 그중 수출 규모는 동기 대비 8% 증가한 4,077억 3,000만원으로 력대 동시기 최고기록을 세웠으며 성장률은 전국 평균보다 1.9%포인트 높았다.

 

대외무역 '년간 보고서'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구조 조정과 동력 전환의 흐름이 뚜렷이 보인다. 그중 전기기계 제품이 수출 총액의 절반을 차지한 2,063억 6,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전공 기자재, 자동차 부품 등이 중요한 성장점으로 되였다. 관련 분야 전문가들은 수출 제품 구조로부터 볼 때, 료녕 수출은 '규모 안정'의 토대를 갖추면서도 '구조가 최적화되고 동력이 새로운' 신호를 보여주며 부가가치와 기술 함량이 더욱 높은 전기기계 제품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고 분석했다.

 

동시에 료녕의 농산품, 의류·가구 등 로동 밀집형 제품도 훌륭한 품질로 국제 고객들의 신뢰를 받아 안정적인 성장세를 실현했다. 무역방식 방면, 자주성과 부가가치가 더 높은 일반무역이 주도적 지위를 차지했으며 해당 수출입 규모는 4,868억 9,000만원으로 전체 수출입의 65%를 차지했다. 보세물류는 령활함을 앞세워 9.9%의 빠른 성장률을 기록하며 수출입 규모가 1,067억 1,000만원에 달했다

 

시장주체 방면, 민영기업의 바닥짐 작용이 더욱 공고해졌으며 수출입 총액은 3,903억 5,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6.7% 증가했고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2.1%로 높아졌다. 료녕의 '협력 네트워크'는 동적 균형 속에서 점차 확장되였다. 아세안은 1,180억 8,000만원의 무역액, 23.9%의 높은 성장률로 우리 성 최대 무역 파트너 위치를 유지했고 유럽련합이 2위를 차지했다. 한국, 라틴아메리카 및 아프리카 대상 수출입도 모두 안정적으로 증가했고 성장률은 전국 평균보다 현저히 높았다. 그중 아프리카 대상 무역액 성장률은 39%에 달해 료녕 제조의 '해외수출' 경로가 점차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수입은 대종상품 가격 파동 영향으로 다소 하락했지만 수산품 등 소비품 수입이 뚜렷이 증가하며 소비 승급의 수요와 개방시장의 활력을 보여주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