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지오텔레비죤총국 인터넷시청사는 8일 아동류 미니드라마 관리 제시를 발표하여 ‘성인화’경향을 억제하고 ‘도구화’편향을 바로잡으며 ‘오락화’경향을 저지할 것을 요구했다.
최근 한동안 ‘귀여운 아기’, ‘친자’ 꼬리표를 단 아동류 미니드라마 수가 늘어나면서 미니드라마 제재류형을 풍부히 하고 서사풍격모식을 혁신하며 현대가정관계를 보여주고 있는 동시에 일정한 정도로 ‘성인화’, ‘도구화’, ‘오락화’ 등 창작경향도 나타나고 있다.
제시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아동류 미니드라마는 희극 속의 갈등 또는 회귀 및 환생을 핑게로 특별히 겉과 속이 다르고 심보가 고약한 등 아동형상을 만들거나 악으로 악을 제압하고 권모술을 부리는 등 관념을 선양해서는 안된다. 아동신분으로 ‘카리스마 총재’ 역, 또는 ‘교정폭력’에 참여하는 학생 역, ‘대립을 선동하는’ 어린이 역을 맡는 등 성인화스토리를 엄금한다.
제시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아동류 미니드라마는 스타만들기 명목으로 ‘어린이를 리용’하는 상업적 마케팅을 해서는 안된다. 이름을 날리려면 일찌감치 발을 들여놓아야 하고 외모가 곧 정의라는 등 외곡적인 선전으로 가정을 유도하여 고액의 양성비, 포장비를 지불하게 해서는 안된다. 아동배우에게 과부하의 촬영을 배치하거나 아동의 심신감당능력을 초월한 폭력, 공포, 감정갈등 등 출연을 배치해서는 안된다. 아동을 성인들의 일확천금환상을 충족시키거나 정서 대리만족 또는 클릭수증가 ‘도구’로 삼는 것을 단호히 두절해야 한다.
제시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아동류 미니드라마는 웃기는 오락이라는 명목으로 기본적인 론리가 결핍하거나 아동의 인지수준을 벗어난 용속적, 저속적 내용을 제작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예술적 상상이라는 명목으로 공리화 성장리념을 선양하는 것을 두절해야 한다.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