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무용 '희열' 중국신강민간예술시즌 무대에 올라
发布时间:26-06-09 08:01  发布人:金昌永    关键词:   

최근 문화및관광부, 신강위글자치구인민정부, 신강생산건설병퇀에서 련합으로 주최한 ‘손북을 울리며 노래 부르자’ 제2회 중국신강민간예술시즌이 우룸치시문화중심에서 가동되였다. 길림성문화및관광청에서 추천한 돈화시문화관 창작 조선족무용 <희열>이 전국 무대에 올라 길림성 군중문예의 풍채와 연변 민속문화의 매력을 선보였다.

제2회 중국신강민간예술시즌은 ‘석류꽃 활짝 피여 마음 합치고 온 대지가 환호하며 중화를 노래하네’를 주제로 가동식, 신강민간예술선발종목 공연, 우수 민간예술종목 교류 전시 등 세 부분으로 나뉘여 펼쳐졌는데 전국 각지에서 온 47개 민간예술단체의 1200여명 민간예술 출연자들이 공연에 참가했다.

<희열>은 전국 4개 성, 시 대표종목중 하나로 가동식 무대에 올랐다. 작품은 조선족 일상생활 장면에 장고, 손북, 상모 등 민속 요소를 교묘하게 융합시켜 조선족농악무의 기예 정수를 보여주었다. 경쾌한 절주, 가벼운 춤사위와 강렬한 곡조는 인민대중의 활기차고 소박한 정신면모를 생생하게 드러내 현장 관중과 출연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외에 이번 예술시즌 기간 돈화시문화관의 공연팀은 전국 각지의 연출대오와 함께 우룸치 석류씨광장, 신강국제대바자 등지에서 혜민공연을 펼쳐 량질의 문화자원을 기층에 보냈다.연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