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 공업 스마트화 관찰 ⑤
发布时间:22-12-26 03:18  发布人:金卓    关键词:   

스마트화 설계로 '스마트 제조'의 미래 열다

 

11월 1일, 중국일중그룹 대련1공장 작업장내의 대형 스크린에는 모든 생산절차의 실시간 움직임이 기록되여있다. 각 제품의 매개 변수, 각 설비의 생산상황, 심지어 각 나사못이 몇바퀴 돌려졌는지 모두 스크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체 공장의 생산정경도 공업인터넷을 통해 클라우드에서 동일하게 생성된다.

이 '디지털 트윈' 공장의 제조업체는 심양혁신설계연구원유한회사이고 이 기업의 류사한 협력 프로젝트는 이미 전국적으로 퍼져있다.

디지털 공장, 스마트 작업장 건설도 공업설계와 관련이 있는가? 심양혁신설계연구원유한회사 리사장 장검은 "디지털 조류가 물밀듯이 밀려오면서 공업설계의 내포도 부단히 풍부해지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답했다.

설계는 시종일관 모든 제품의 각 절차를 관통한다. 신기술이 제품으로 되고, 제품이 고객의 수요와 현장응용에 더 부합되게 하려면 공업설계는 필수적이며 장검의 회사는 이 절차에 '스마트한 날개'를 장착해주었다.

전통적으로 설계한 도면, 모델링 등 절차와 달리 장검 회사에서 설계한 것은 '립체'적이고 모든 절차를 확대 관람할 수 있으며 세부적인 부분도 더욱 명확하다. 구체적으로 각 리벳의 위치, 매개 변수도 명확히 볼 수 있고 실제조작의 각 절차도 애니메이션을 통해 직접적으로 구현될 수 있다. 현장에 엔지니어가 없어도 로동자들은 도면에 따라 정확하게 설치할 수 있다.

"이는 간단한 시각적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빅데이터의 반복적인 검증, 계산을 거쳐 엔지니어가 내린 최적의 방안이다. 우리는 고객을 위해 설계할 뿐만 아니라 고객을 도와 검증함으로써 오차를 최소화한다." VR 설비 앞에서 장검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이 설비를 사용한다면 고객은 사전에 공장 건설후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가 실제상황과 동일하다."

장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기존의 스마트공장 대부분 설비는 나누어 구입했고 설치시 각종 설계와 매칭되지 않는 부분이 나타나 다시 만들어야 했는데 이는 건설주기를 보장할 수 없는 중요한 원인중 하나다. 하지만 2차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시스템, 설비, 생산라인간의 정보포트를 개통할 수 있고 공장에 대해 ‘디지털 트윈’을 진행할 수 있으며 설계절차에서 모의하여 사전에 문제를 발견하고 즉시 수정함으로써 최적의 방안을 찾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건설효률을 30% 이상 제고하고 원가를 3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스마트공장을 위한 스마트 설계로 설계에서 제조, 운영, 마케팅, 써비스까지 전체 산업사슬을 관통했고 제품의 출생, 성장, 성숙, 쇠퇴, 페기의 전체 생명주기 써비스도 제공했다.

  

말보다 행동이 어렵다. 이 령역에서 심양혁신설계연구원유한회사는 이미 14년간 깊이있는 연구를 통해 대량의 데이타와 경험을 장악했다. 현재 회사는 루계로 800여개 고객, 2,000여개 프로젝트에 써비스했고 10만여개 디지털화 응용사례를 축적했으며 특허와 저작권을 700여개 보유하고 있다.

키포인트는 바로 사람이다. 공업설계는 각 주문마다 맞춤형으로 제작해야 하는바 관련 범위가 많고 인재수요가 크기에 매 기업을 만족시킬 수 없고 외부두뇌의 힘을 빌려 합력을 형성해야 한다. 현재 심양혁신설계연구원은 이미 중국과학원 디지털스마트산업연구원과 회사를 공동설립했고 '인재 항목 공동유치'하는 방식으로 원사단체를 유치했으며 심양선반, 중국일중, 신송 등 여러 단위와 협력하여 협업연구원을 설립했는데 현재 등록된 전문가 수가 만명을 초과했다.

 

기자의 말:

스마트 제조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도록

 

스마트공장, 스마트 작업장은 대다수 기업에 있어서 여전히 신생사물이고 '돌을 더듬으며 강을 건너는' 단계에 처해있다. 만약 보완된 설계가 없다면 중복투입, 공사기간 지연, 심지어 매칭되지 않아 예상효과에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여 근원에서의 절차를 중시하고 디지털 모듈과 적응시킨다면 적은 노력으로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른바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면 일을 순조롭고 빠르게 할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스마트 공장을 위한 스마트 설계는 이미 대세다. 료녕은 장비제조기지로서 풍부한 사례 우세와 대량의 데이타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 거대한 재부를 잘 리용해 설계절차에서 힘을 들이는 것이 바로 기업이 디지털화로 전환하는 '첫 걸음'이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