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습근평주석의 G20 제12차 정상회의 참석 상황 언급
작성자: lnsm019 날자: 2017-07-10 13:42:08 조회: 26
독일 함부르그 7월 8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두상택 황발홍 조성): 7월 3일부터 8일까지 국가주석 습근평은 초청에 의해 로씨야, 독일을 국빈방문함과 아울러 함부르그에 가서 G20 지도자 제12차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려정이 끝날 무렵 외교 부장 왕의가 기자들에게 이번 방문 상황을 소개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주석의 이번 방문은 당면의 복잡한 국제정세에서 전개한 한차례 대국외교의 려정이였다. 로씨야를 방문하여 중국과 로씨야 전략적협력과 실무협력의 새로운 차원을 제고했다. 독일을 방문하여 중국과 독일 관계와 중국과 유럽관계의 새로운 발전을 추동했다. G20 지도자 함부르그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글로벌 경제관리의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열어놓았다. 이번 방문에서는 동반자관계를 심화하고 다각주의를 견지하는 중국의 명확한 메시지를 보냈으며 공동안전을 수호하고 일반특혜발전을 도모하는 강력한 공감대를 응집시켰으며 국제정세의 란국에 안정성을 주입하고 세계경제의 곤경에 진로표지를 제공했으며 글로벌관리의 변국에 긍정에너지를 기여했다. 

1. 중국과 로씨야 전면적 전략협력동반자관계 공고 심화

중국과 로씨야 량국은 산과 물이 서로 잇닿은 좋은 이웃이고 서로 지켜주고 돕는 좋은 친구이며 성심성의로 협조하는 좋은 동반자이다. 중로관계가 현재 력사상 가장 좋은 시기에 처했으며 대국, 린국 관계의 본보기를 수립했다. 습근평주석의 이번 방문은 량국 고위층 래왕의 추세를 유지하여 중국과 로시야 관계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했다. 

중국과 로씨야 정상의 의사소통이 더욱 심화되였다. 중국과 로씨야 정상이 밀접한 래왕을 유지하는것은 량국관계의 높은 수준, 특수성의 중요한 구현이다. 이반 방문기간 습근평주석은 푸틴 대통령과 여러차례 회담과 회견을 가짐과 아울러 메드베데프총리를 회견하여 량호한 업무관계와 두터운 친선을 이어갔다. 모스크바에 도착한 날 저녁에 습근평주석은 초청에 의해 푸틴대통령과 장시간의 회동을 갖고 편하고도 우호적인 분위기속에서 우의를 마음껏 나누고 협력을 공동상의했다. 이틑날 큰 범위의 회담에 앞서 량국 정상은 또 다시 작은 범위의 회동을 가졌다. 량국 정상은 각자 국가의 발전진흥과 당면 국제정세가 직면한 기회와 도전에 착안하여 량자관계의 심화, 각 령역의 협력추진과 중대한 국제열점문제와 관련해 깊이있게 소통하고 일련의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으며 량국의 전면적 전략협력동반자관계에 대하여 새로운 전략적선도를 했다. 푸틴대통령은 습근평주석에게 로씨야 국가최고훈장인 ‘성안드레이’훈장을 발급하여 습근평주석과 중국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을 표달하고 중국과 로씨야 관계에 대한 깊은 중시를 보여주었다. 

2. 중국과 독일의 전방위적 전략협력 확대 제고

중국과 독일 량국은 세계적으로 두번째와 네번째로 큰 경제체이며 또한 유라시아대륙의 두갈래 중요한 영향력을 가진 력량이다. 2014년 습근평주석이 처음으로 독일을 국빈방문할 때 량국의 전방위적 전략동반자관계의 새로운 지위를 확립하여 중국과 독일 관계에는 전에 없던 량호한 국면이 나타났다. 올해 마침 중국과 독일 수교 45돐을 맞아 습근평주석이 초청에 의해 독일을 재차 방문하여 량국 전방위적 전략협력의 더한층 발전을 추동했으며 중국과 유럽관계가 끊임없이 앞으로 매진하도록 이끌었다. 

중국과 독일 관계가 앞으로 나아갈 경로를 계획했다. 중국과 독일 수교 후 량측은 서로 존중하고 서로 평등하게 대하며 호혜상생하는 원칙에 따라 개척혁신의 정신으로 량국래왕의 “성공적인 이야기”를 엮었다. 습근평 주석은 슈타인마이어 대통령, 메르켈 총리와 함께 량국 관계 발전 경험을 회고총화하고 새로운 정세에서 중국과 독일 전방위적 전략동반자관계를 심화할데 대하여 계획 인도하고 량국관계 미래 5년간 발전목표를 확정했다. 습근평주석은 량측이 개방, 혁신, 상생의 협력의 길로 나아가는것을 견지하고 더욱 넓은 흉금과 더욱 트인 시야로 중국과 독일 관계의 비전을 구상할것을 제기하여 독일측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았다. 량측은 정치적 상호신뢰를 제고하고 실무협력을 심화하며 인문교류를 풍부히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할데 대하여 새로운 공감대를 달성했으며 정부협상과 외교, 안보, 재정금융, 인문 등 량자 교류기제를 잘 활용하여 서로간의 관심사를 돌보고 의견상이를 타당하게 처리하면서 중국과 독일 관계의 층차와 수준을 더한층 제고하는데 동의했다. 

3. G20 협력추세 수호 추진

G20(주요 20개국)은 국제경제협력의 주요 포럼이다. 함부르그 정상회의는 “련동적인 세계 구축”을 주제로 지난해 항주정상회의에서 혁신적이고 활력적이며 련동적이고 포용적인 세계경제를 구축하는것과 같은 맥락을 하고있다. 습근평주석은 회의참가 각측과 함께 함부르그정상회의가 항주정상회의의 토대에서 적극적인 진전을 가져오도록 추동하고 G20의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경제성장을 촉진하며 글로벌 경제관리를 보완하기 위해 새로운 기여를 했다. 

개방과 포용을 견지하고 세계경제의 발전방향을 가리켜주었다. 개방형 세계경제를 수호하는것은 G20의 지난 10여년래 일관적인 승낙이며 또한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기대이기도 하다. 습근평주석은G20은 개방발전의 길, 호혜상생의 길로 나아가는것을 견지하고 다각무역체제를 지지하며 국제무역과 투자를 추동하고 공동으로 세계경제 케이크를 크게 만들어야 한다고 기치가 선명하게 지적했다. 세계경제발전이 불균형적이고 취업에 대한 기술진보의 도전이 두드러진 등 문제에 대하여 습근평주석은 포용성장의 리념에 따라 공평과 효률, 자본과 로동, 기술과 취업의 모순을 잘 처리하고 교육양성훈련, 취업창업, 분배기제 방면에서 교류와 협력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습근평주석은 아프리카발전에 대한 주목과 투입을 늘이고 항주정상회의 ‘아프리카와 후발 발전도상국 공업화를 지지할데 관한 G20 창의’를 공동으로 시달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와 같은 주장들은 경제글로벌화 행정을 지지하는 거시적 사유를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포용과 련동식 발전을 실현하는 세분화적인 해석을 포함했으며 각측의 보편적인 찬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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