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시소수민족문화교육사업좌담회 영구시조선족고급중학에서 개최
작성자: lnsm052 날자: 2017-04-20 13:44:08 조회: 42

4월 19일 영구시소수민족문화교육사업좌담가 영구시조선족고급중학교에서 개최되였다. 영구시인대 민교외위 김영일주임을 비롯한 영구시 교육국, 인사국, 재정국, 문체국, 민족사무위원회 등 여러 부문 령도 일행 10여명이 참가하였다.

일행은 먼저 영구시조선족고급중학교 교정을 돌아보면서 깔끔하고 정연한 학교환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으며 학생들의 열정적이고 밝은 례절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좌담회에서 영구시조선족고급중학교 박영림 교장이 다년간 학교교육교학사업에서 특색있는 학교를 꾸리기 위해 노력했고 여러면에서 적지 않은 성과를 이룩했다고 소개하였다. 또한 현재 교사부족으로 겪고있는 애로사항과 낡은 교수청사에서 오는 안전문제가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영구시교육국 부국장이 소수민족문화교육사업에 대해 소개하면서 영구시조선족고중의 학교관리 및 진학률에서 거둔 성과를 긍정하고 영구시조선족고중에 대한 관심과 지지 및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였다. 인사국과 재무국 령도들도 영구시소수민족문화교육에 실제 정황에 근거하여 전폭 지원을 하겠다는 했다. 마지막으로 영구시인대 민교외위 김영일 주임은 현재 영구시소수민족민족교육사업에서 보여지는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둘러싸고 여러가지 견해와 제안을 제출하면서 특히 영구시소수민족문화관 관장 임명과 조선족학교의 교사편제(编制)와 초빙 및 소수민족문화교육 경비보장 문제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로 여러 부문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번 소수민족문화교육사업좌담회는 영구시소수민족문화교육사업이 직면한 문제를 둘러싸고 여러가지 해결책을 찾고 앞으로의 소수민족문화교육사업의 방향을 진일보 연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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