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국정운영을 말하다” 토이기어 버전 첫 발행
작성자: lnsm004 날자: 2017-04-18 19:40:02 조회: 23
당대중국 료해 중요한 창구

중국 토이기 교류강화 유조

량국 국민들 상호 리해 심화

 

[앙카라=신화통신] 토이기 현지시간으로 4월 17일 "습근평 국정운영을 말하다" 토이기어 버전이 앙카라에서 첫 발행식을 가졌다.

토이기를 공식방문 중인 류연동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메흐메트 심섹 토이기 부총리가 공동으로 발행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류연동 부총리는 축사에서 국정운영의 새로운 실천에서 습근평 주석은 일련의 중요한 론술을 발표했고 많은 새로운 리념과 새로운 사상, 새로운 전략을 제출했으며 새로운 시대조건에서 중국공산당과 중국 국가발전의 중대한 리론과 현실적 문제에 심도있는 답을 내놓았고 새로운 한기 중공중앙 지도부의 국정리념과 집권책략, 내외정책을 집중적으로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습근평 국정운영을 말하다" 이 책은 이미 국제사회가 당대중국을 료해하는 중요한 창구와 중국 문제의 답을 찾는 키가 되었다면서 토이기어 버전의 출판으로 토이기 독자들이 자국 언어로 중국 지도자의 집권리념과 중화민족의 꿈, 중국 개혁발전의 목표임무를 료해할수 있으며 국정운영분야에서 중국과 토이기간 교류를 강화하는데 리로울뿐 아니라 량국 국민들간 상호 리해를 심화하고 전략협력관계를 다지는데 중요하고 심원한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말했다.

심섹 토이기 부총리는 축사에서 중국의 개혁개방이 이룩한 거대한 성과가 세계 경제 정치에서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습근평 국정운영을 말하다" 이 책은 내용이 풍부하고 깊이가 있다면서 토이기 국민들이 중국의 정치와 발전리념, 발전의 길을 료해하는 중요한 창구일뿐 아니라 최근 몇년간 중국 발전의 성과와 경험을 아주 잘 설명하고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토이기측은 중국측과 국정운영분야의 경험 교류를 강화하고 '일대일로' 건설에 적극 참여할 의향이 있으며 이 또한 중국과 토이기간 전략협력관계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주리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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