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촬영으로 본 장시 ‘천고제일촌’, 그림 같은 봄 경치 펼쳐져
작성자: lnsm007 날자: 2017-03-21 10:57:51 조회: 13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볼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볼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볼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볼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볼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볼수 있습니다.


 3월 15일, 장시(江西, 강서)성 러안(樂安)현에 위치한 류컹(流坑)구춘(古村, 고촌: 오래된 마을)에 안개가 자욱하게 끼자, 장난(江南, 강남)만의 독특한 특색을 자아내는 한편, 마치 그림을 연상케 하는 봄 경치도 펼쳐졌다.


류컹구춘은 장시식 민가의 전형적인 스타일과 특징을 대표적으로 나타내 중국 고대 민가 문화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으며, ‘천고제일촌(千古第一村)’이라 불리기도 한다. 마을에는 260곳에 달하는 각종 건축 유적이 현존해 있고, 이 가운데는 장원루(狀元樓), 한림루(翰林樓), 원관(文館) 등을 포함한 명(明)나라 시기의 문화 건축물도 19곳에 달한다.

류컹구춘은 그 역사 속 흥성했던 과거 문화와 완벽하게 보존된 고대 건축군, 산골 마을의 자연 환경, 독특한 방식의 마을 배치, 정교하고 아름다운 건축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유명세를 떨치게 되었다. 

중국신문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