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끝내 ‘중국행’을 택한 김예진

 끝끝내 ‘중국행’을 택한 김예진 “사람마다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어요. 어디에 있든 자신의 선택이 후회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성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대학 졸;

2018-06-01 16:27

(13) 김설의 "겁없는 도전"은 현

 2014년 대련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뒤 김설(1992년생)양은 일본류학을 준비했다. 류학 서류 준비를 마치고 그녀는 우연히 상해 동방위성에서 실습생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접하게 되였;

2018-05-28 13:14

(12) 나의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어렸을 때 한진택(1990년생)에게 힙합댄스는 신세계였다. 혼자서 독학하고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비트에 몸을 맡기며 춤을 추다보면 행복하고 시간가는 줄 몰랐다. 그렇게 힙합댄스는 ;

2018-05-28 13:12

(11) 한국 노가다판의 젊은‘사장’

 2017년 2월 한국에서 ‘노가다’를 갓 시작할 때 리성걸(1990년 생)은 체중이 50여kg 밖에 안되였다. 약한 몸으로 힘든 공사판 ‘막일’을 하자니 몹시 힘들었으나 "

2018-05-28 13:08

(10) 박영란, 대학 교수가 꿈

 교원이 되는것, 초중 이후 단 한번도 바뀐 적 없는 박영란(1991년 생) 심양농업대학 박사연구생의 꿈이다.심양농업대학 본과단계 학습이 그의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로 되였다. 학습생;

2018-05-28 13:04

(9) 끊임없이 나를 시험해보는 시간

 “인생은 참 예측불허예요.”대학교 3학년에 다니던 해, 최련씨는 6개월간 연구생 시험준비에 밤낮을 잊고 지냈었다. 그러던 중, 운좋게도 연구생 추천명액까지 손에 쥐게 되였다. 정작;

2018-05-28 13:01

(7) 적극적 시도로 적성에 맞는 인

 2017년 음력설 전, 심양 직장인 김진(1994년생)은 회사에 사표를 내고 외지진출을 결정했다. 친구들처럼 고향에서 안정적 직장생활을 보내는 것이 너무 갑갑했다.출로를 고민하는 ;

2018-05-28 12:55

(6)리철갑, 법률인재에 대한 사회적

 저녁 10시 반, 뜻밖의 전화가 걸려왔다. 래일까지 법률의견서를 받아야 한다는 모 기업의 급한 청구였다. 관련 법규에 근거하여 고객의 상황 분석에 착수했다. 의견서를 마무리하니 벌;

2018-05-2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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