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있으면 건강에 좋은 점 4

   올해는 '개띠의 해'다. 하지만 최근 사람이 개에게 물려 사망하는 등의 사건이 발생하면서 산책 나온 반려견이 곱지 않는 눈길을 받기도 한다. 야외 활동 시에는 인식표...

2018-02-19 13:08

하루 350g 채소 흡연자 폐 질환 위험↓ ...

   채식 습관 들이기 채소는 균형 잡힌 식단에 꼭 필요하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소화와 배변을 원활하게 한다. 그런데 채소 섭취가 더욱 중요한 이들...

2018-02-19 13:04

커피 매일 한잔 이상 마시면 치아손실 위험 ...

   커피를 매일 1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아를 잃을 위험이 1.69배로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서울성모병원의 박준범, 고려대안암병원의 송인석 교수와 ...

2018-02-19 13:00

잠 설치면 심혈관질환 발생 6배

   옛말에 '잠이 곧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 신체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인체의 중요 활동이 수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국민의...

2018-02-19 12:58

스트레스, 배우자에게 전염된다.. 뇌 변화 ...

   스트레스가 배우자의 뇌까지 변하게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트레스가 점염된다는 것이다.캐나다 캘거리대 연구진은 쥐 실험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해 국제학술지 '네이처...

2018-02-19 12:56

스마트폰 보면서 식사하면 어떤 문제 생기나 봤더니..

   요즘 식당에 가보면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보면서 식사를 한다. 특히 혼자 밥을 먹는 사람 10명 중 8명은 스마트폰에 집중한 채로 밥을 먹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

2018-02-17 14:02

새해 수명 늘리는 방법 5

   대부분의 사람은 건강하게 100세 장수를 누리면서 미래의 세계를 보고 싶은 소망을 갖고 있다. 이런 목표를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액티브비트닷컴'이 기대 수명...

2018-02-17 13:59

장거리 운전, 후유증 최소화하는 법

   연휴는 생활 리듬이 크게 변화하는 시기로 신체적, 정신적 후유증이 남는다. 특히 명절이면 기승을 부리는 도로 정체는 운전자의 건강을 위협한다.장거리 운전은 신체에 많은 부담을 준다...

2018-02-17 13:56

TV 많이 보는 설 연휴, 간단한 스트레칭 방법은?

   올해 설 연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겹쳐 집에서 TV로 경기를 시청하는 가족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문제는 장시간 불편한 자세로 TV를 보는 경우가 많아 몸에 무리가 올 수...

2018-02-16 16:19

설 명절에 만난 갓 태어난 손주, 눈으로 예...

   설 명절에 손주를 만나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아무렇지 않게 포옹을 하거나 뽀뽀를 하는 친지들이 많다.하지만 무심코 한 행동이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이어져 사망에 이를 수 있...

2018-02-16 16:17
分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