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의 매력 심양시 화신조선족소학교 6학년 1반 김성욱

   요즘 나는 레몬물을 즐겨 마신다. 엄마께서 레몬의 놀라운 효능을 알려주신 다음부터다. 레몬에는 비타민C가 풍부히 들어있어 레몬물을 꾸준히 마시면 피부미용에 도움이 될 뿐더러 면역력...

2018-12-05 17:21

체육시간 심양시소가툰구조선족중심소학교 3학년 3반 류혜진

   오늘 마지막 체육시간에는 운동회 선수를 뽑았다.나는 마대를 입고 뛰는 것을 도전했다. 처음에는 앞으로 잘도 달려나갔다. 그런데 가면 갈수록 속도가 점점 늦어졌다. (더 빨리! ...

2018-12-05 17:20

언니, 미안해요. 무순시 심무신성조선족소학교 6학년 김명연

   하교하고 집에 돌아와 보니 언니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나는 책상 앞에 다가가 책가방에서 책을 꺼내서 숙제를 하려고 할 때 책상우에 아주 예쁜 만년필이 놓여져 있는 것을 발견...

2018-12-05 17:20

내가 만약 엄마라면 안산시조선족소학교 6학년 전효정

   저의 엄마는 제가 1학년 때 돈벌러 한국에 갔어요.어느덧 5년이란 세월이 흘렀어요.저는 엄마가 곁에 있는 친구들이 얼마나 부러운지 몰라요.내가 만약 엄마라면 나는 매일 아침 일찍 ...

2018-12-05 17:19

기다려지는 ‘동면’ 무순시신화조선족소학교 4학년 1반 박광성...

   외할머니의 집에서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였다. 바람이 쌩쌩 부니 너무 추웠다. 엄마는 부들부들 떨며 말씀하셨다. “왜 이렇게 춥지?”“엄마께서 여자는 몸매가 예뻐야 ...

2018-12-05 17:19

‘문제소녀’와 ‘백과전서’ 심양시조선족제6중학교 9학년4반:...

   나는 학년에서 이름난 ‘문제소녀’다.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문제소녀’가 아니라 말 그대로 문제를 묻기 좋아하는 소녀다. 문제를 묻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내 문제들이 너무나...

2018-12-05 17:19

책이 있어서 좋아요 심양시혼남구조선족학교 6학년 림지인

   4학년 때에 있은 일이였어요. 어느날 엄마는 나보고 “지인아, 엄마가 급하게 고모할머니집에 좀 다녀와야 할 일이 생겼어. 반시간이면 올거니까 너 혼자 잠깐 집에 있어.” ...

2018-12-05 17:18

속상한 하루 심양시소가툰구조선족중심소학교 3학년 1반 김지...

   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나는 울음을 터뜨릴뻔했다.글쎄 내가 애써 키운 콩싹이 썩어버렸기 때문이다. 엄마는 아마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다시 심으면 된다는 엄...

2018-11-29 00:42

아름다운 무지개 료녕성 무순시신화조선족소학교 4학년 2반 애...

   오늘 학원수업을 마치고 집에서 숙제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창밖에서 ‘우르릉-꽝’하며 천둥소리가 요란하게 울리더니 소나기가 억수로 퍼붓기 시작하였다...

2018-11-29 00:42

여유로운 주말 화신조선족소학교 5학년1반 리예진

   오늘은 토요일이여서 해가 중천에 떠서야 눈을 비비며 잠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할머니께서는 미리부터 토요일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감자튀김과 치킨을 만들어주신다고 약속하셨기에 나는 꽃...

2018-11-2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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