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의 굴욕, 2018년 득점 1위는 여름에 떠난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의 굴욕이다. 2018년의 마지막 날 구단 최다득점자를 찾아보니, 지난 여름에 유벤투스로 떠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였기 때문이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1일(한국...

2018-12-31 22:06

손흥민에게 밀린 ‘사자왕’ 요렌테, 결국 토트넘 떠난다

   ‘사자왕’ 페르난도 요렌테가 결국 토트넘홋스퍼를 떠난다.영국 언론 ‘데일리 스타’는 31일(한국 시간) “페르난도 요렌테가 겨울 이적시장 토트넘홋스퍼를 떠난다. 그는 터키 수페르리...

2018-12-31 22:01

부자 많아진 중국, 승마 인구도 미국에 이어 2위

   급속한 경제발전을 구가해온 중국의 승마 인구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에 올랐다.프랑스의 AFP 통신은 30일(현지시간) 중국에서 부자들이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중국이 세계에서 미국...

2018-12-31 21:59

다시 무대에 선 ‘아이스퀸’ 김연아…출연료 전액 기부

   하얀 드레스 차림의 김연아가 하얀 양산을 들고 은반 위를 수놓았다. 6년 만에 나선 해외 아이스쇼. 피겨 여왕을 그리워한 팬들에게 연말 선물 처럼 따뜻한 무대를 ...

2018-12-31 21:57

메이웨더 "9분 경기에 900만 달러" 대전료 암시 공개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1·미국)가 '억' 소리나는 한 판을 펼친다.메이웨더는 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사이타마 슈...

2018-12-31 21:54

오심 논란에 은퇴한 심판이 CEO로 성공한 사연

   세계의 이목이 쏠린 올림픽 결승전에서 명백한 파울이 나왔으나, 휘슬은 울리지 않았다. 경기가 끝난 후 오심 논란이 일었고, 심판은 살해 위협에 시달린 끝에 은퇴하게 된다. 허나 이...

2018-12-31 17:03

헤딩 할 때 중력 15~20배의 충격…뇌는 어떻게 견딜까?

   스포츠는 다른 활동에 비해 뇌진탕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07년 조사에 따르면 매년 미국에서 운동 중 30만여 명이 외상성 뇌손상을 입는데, 15~24세에서 스포...

2018-12-31 16:51

우승으로 2018년 마무리한 조코비치 “새 시즌이 기대된다”

   우승컵 들고 미소짓는 조코비치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2018년을 우승으로 마무리지었다.조코비치는 29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2018 무바달라 테니스...

2018-12-30 22:10

핸드볼 단일팀 북측 선수들 "조선의 핸드볼 보여주겠다"

   남자 핸드볼 세계선수권대회에 나서는 남북 단일팀의 북측 선수들이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독일과 덴마크가 공동 개최하는 제26회 세계선수권대회는 2019년 1월10일 독일과 단일...

2018-12-30 22:04

2018년 득점 기록 메시 51G-호날두 49G

   세계 축구의 양대산맥 리오넬 메시(31, FC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가 2018년 일정을 마무리했다. 합계 100골을 남긴 이들은 2019년 또 다른 경...

2018-12-3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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