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서 안다고 하지 말자!

   모르면서 안다고 하지 말자! 초야 "자기가 알지 못하는것이 있는것을 아는것이 가장 훌륭하고, 알지 못하면서도 안다고 하는것은 ...

2018-10-22 11:52

누구나가 누군가의 마중물이 된다면

   누구나가 누군가의 마중물이 된다면 초야 부끄러운 얘기지만 근 20년간 매일 언어 문자와 싱갱이질하는 신문사에 출근하면서도...

2018-10-15 09:17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어떤 사람일까? 초야 지인중에 부탁 고수가 있다. 자신이 잘할수 있는 일도 굳이 친구중 한놈을 시키는데, 부탁받는 친구들도 누구 하나 ...

2018-10-10 14:15

함께 사는 지혜

   함께 사는 지혜 초야 나는 책을 많이 읽는 편이다. 직업상 책을 많이 읽어야 하거니와 거기에 알맞...

2018-10-08 08:29

제2회가 기다려지는 전국조선족민속문화절

   제2회가 기다려지는 전국조선족민속문화절 초야 처음으로 되는 전국성적인 조선족민속문화절이 이틑간 심양에서 열렸다. 주최측에선 이런 ...

2018-09-26 14:29

2018중국료녕심양조선족민속문화절을 맞으며

   석천최근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표성룡 회장 등은 심양에서 9월 하순에 2018중국료녕심양조선족민속문화절 개최를 알리며 조선족사회 성원들의 폭넓은 참여와 지지를 부탁하였다. ...

2018-09-11 16:21

"설봉교사상"이 전해주는 메시지

   "설봉교사상"이 전해주는 메시지 초야 장춘시조선족중학교에서 진행된 "제1회설봉교사상" 시상식에 다녀왔다. &qu...

2018-09-03 14:09

올라갈 때 내려갈 때를 준비하자

   올라갈 때 내려갈 때를 준비하자 초야 시도 때도 없이 불쑥 불쑥 떠오르는 시가 있다. 윤동주의 "서시&quot...

2018-08-30 08:49

보이고 들리는것이 다가 아닌 것을

   하루종일 고단하게 일하고 마구간에 돌아온 소가 힘들어 하루만 쉬고 싶다고 푸념 같이 무심히 던진 혼자말이, 이를 엿들은 닭으로부터 소가 일하기 싫다고 한다는 오보(误报)를 발단으로...

2018-08-28 18:24

찬란한 웃음꽃 만방에 피여나려면...

   룡파 얼마전 한 지인이 위챗 공유방에 올린 짤막한 미국방문 소감이 강한 인상으로 다가왔다. 미국을 려행하면서 부러운 것이 많았지만 가장 부러웠던 것은 바로 미국사람들의 얼굴에...

2018-08-27 14:56
分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