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련의 민생관련 새 규정 9월 착지, 민영학교 수금항목은 반드시 사회에 공시
发布时间:2017-09-03 09:28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点击量:35
전국 중소학교 신판 통일편찬교재 사용

교육부가 통일적으로 조직하여 새로 편찬한 의무교육 도덕 및 법치, 어문과 력사 세가지 과목의 교재가 9월 1일 가을철 학기부터 전국 모든 지역의 최초 학년들에서 사용에 투입된다. 

의무교육단계의 원 품덕과목을 도덕 및 법치로 조정하여 중화우수전통문화교육, 혁명전통교육, 법치교육, 국가주권의식교육, 민족단결교육 등 주제내용을 강화함과 아울러 중국꿈, 총체적 국가안전관 등 주제를 전문적으로 설치했다. 

민영학교 수금항목은 반드시 사회에 공시

전국인대 상무위원회가 심의통과한 “‘중화인민공화국 민영교육 촉진법’을 개정할데 관한 결정”이 9월 1일부터 시행된다. 결정에 따르면 민영학교 운영자가 비영리성 또는 영리성 민영학교를 자주적으로 선택하여 설립할수 있지만 의무교육을 실시하는 영리성 민영학교는 설립하지 못한다. 

결정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민영학교가 수금하는 항목과 표준은 학교운영원가, 시장수요 등 요소에 따라 확정하여 사회에 공시함과 아울러 해당 주관부문의 감독을 받는다. 비영리성 민영학교가 수금하는 구체적 방법은 성, 자치구, 직할시 인민정부에서 제정하며 영리성 민영학교의 수금표준은 시장조절을 실시하여 학교에서 자주적으로 결정한다. 민영학교가 수취하는 비용은 마땅히 주로 교육교수활동, 학교운영조건 개선과 교직원 대우 보장에 사용해야 한다. 

결정에 따르면 비영리성 민영학교의 운영자는 학교운영수익을 취득하지 못하며 학교 운영결산 여액은 회사법 등 관련 법률, 행정법규의 규정에 따라 처리한다. 민영학교가 학교운영허가증을 취득한뒤 법인등록을 하며 등록기관은 마땅히 법에 의해 등록해줘야 한다. 

3대 운영업체 휴대폰 국내장거리 전화료금과 로밍료금 전면 취소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과 차이나텔레콤 3대 운영업체는 9월 1일부터 휴대폰 국내장거리 전화료금, 로밍료금을 전면적으로 취소한다. 차이나텔레콤 관계자는 휴대폰 국내장거리 전화료금, 로밍료금의 전면적인 취소는 8000만 가입자들에게 혜택을 줄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밖에 차이나텔레콤은 또 국제 및 향항, 오문, 대만 장거리 전화료금과 데터로밍료금을 대폭 낮추게 된다. 

운영업체가 3G, 4G 패키지 료금제를 통해 언녕 휴대폰 국제장거리 전화료금, 로밍료금을 취소하여 전국적으로 통일적인 통화료금을 실현했기에 이번 휴대폰 국내장거리 전화료금, 로밍료금의 철저한 취소는 국내의 3G, 4G 가입자들에 대하여 기본상 영향이 없으며 주로는 2G 패키지 료금제 소비자들이 직접적으로 리익을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