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성 제7회 소수민족 미술서예촬영전람회 개막
发布时间:2017-09-07 13:32  发布人:백일정   关键词:   点击量:65

9월 7일, 료녕성 제7회 소수민족 미술서예촬영전람회 및 료녕성 제9차 민족단결진보홍보월 활동 개막식이 료녕미술관에서 있었다. 

소수민족 미술서예촬영전람회는 우리 성의 민족문화사업브랜드의 하나로 본 행사는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를 맞이하고 소수민족 전통문화를 계승 발양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1993년에 시작하여 4년에 한번씩 개최되여 민족문화를 전승발전하고 민족예술창작수준을 제고하며 소수민족문화사업을 번영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9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람회는 ‘중공19차전국대표대회맞이, 민족풍채, 아름다운 료녕’을 주제로, ‘민족단결진보창건 ‘6개 진입’활동’, ‘소수민족특색마을건설’, ‘소수민족명절브랜드활동’, ‘흥변부민행동(兴边富民行动)’ 등 4개 구역으로 나누어 작품을 전시한다. 총 2,052점의 작품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품 419점을 선정하였다. 그중 금상 25점, 은상 51점, 동상 97점, 우수상 246점인데 작품을 통해 한족, 조선족, 만족, 몽골족, 회족, 묘족, 위글족 등 17개 민족의 현황과 그동안 거둔 성과를 들여다볼 수 있다. 

개막식에서 성민족및종교사무위원회 장지광 부주임이 축사를 하였다. 

본 행사는 료녕성민족및종교사무위원회, 료녕성문학예술계련합회에서 주최하고 심양시민족사무위원회, 심양시문학예술계련합회에서 주관했다.

백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