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로인들은 만년을 이렇게 산다
发布时间:2017-09-06 16:39  发布人:김연혜   关键词:   点击量:31

많은 로인들이 과거에 대한 후회와 현재에 대한 불만, 미래에 대한 근심 때문에 늘 불쾌감과 우울감에 쌓인다. 그러나 지적인 로인들은 별로 불쾌함이 없이 만년을 편하게 보내고 있다,


외모에 신경 쓴다

사람이 로년기에 접어들면 특히는 퇴직 후에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면 옷치레에 크게 신경쓰지 않게 된다. 하지만 현대인의 각도에서 볼 때 나이가 들수록 옷치레에 더욱 더 신경 써야 한다. 한 심리학자는 옷치레를 잘하면 첫째는 개인의 자신감을 높일 수 있고 둘째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존중을 나타낼 수 있다고 하였다.


사사건건 비교하지 않는다

로인들은 퇴직 후에 ‘쓸모가 없다’ 는 느낌을 자주 받는데 이는 그들이 서로 비기는 심리가 생기게 되는 주요 원인이다. 서로 비기는 것을 통해 내적인 만족감을 찾고 이런 공황감과 적막감을 채워서 자신의 가치를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 서로 비기면 비길수록 정신적인 충격이 더 크고 지어 건강을 해치기에 부질없는 행동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고 만족감을 느끼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    


심리건강을 중시한다

생활에서 무슨 일도 다 상의할 수 있지만 유독 건강만은 홀시할 수 없다.  로인들은 심리적 건강상태를 우선시하는 건강관념을 수립해야 한다. 스팬레와 빌은 로인건강에 대해 ‘생활력과 사회활동력이 있으며 자기를 활용할줄 알고 강한 자주성이 있어야 하지만 큰 질환이 없어야 한다.’ 라고 정의하였다.


동심을 갖는다

나이가 들수록 지적 로인들은 아동 취향을 추구하면서 젊은 정신상태를 유지한다. 동심은 사람들로 하여금 즐거움 속에서 근심을 잊게 하여 나이가 들어도 청춘과 활력이 넘치게 한다. 항상 동심을 갖고 있는 사람은 해결할 수 없는 일도 없거니와 넘기지 못하는 난관 또한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자기 교제권을 만든다

로인들은 퇴직 후 허다한 시간을 손자 손녀를 돌보는데 보내고 있다. 어쩌면 이런 시간도 행복하다고 할 수 있지만 이렇게 살다보면 결국은 ‘도우미’와 별반 다를바 없다. 젊은이와 마찬가지로 자기만의 교제권을 만들어 정신적으로 독립하고 친구를 사귀면서 살아야 한다. 여러가지 취미생활은 로인들의 생활을 더욱 다채롭게 할 수 있다.

백세를 살아도 즐겁게 살아야 한다. 모든 근심걱정을 훌훌 털어버리고 간단하게 살면 더욱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다.  


출처: 행복로년보      편역: 김연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