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된 예비맘이 마라톤을 완주해
发布时间:2019-12-02 11:08  发布人:윤 청   关键词:  

얼마전 상해에서 임신 8개월이 된 한 녀성이 마라톤을 완주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봉황망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월 17일 상해에서 펼쳐진 2019상해국제마라톤대회에서 임신 8개월인 려씨(黎)는 5시간 17분으로 마라톤을 완주했다.



올해 40살인 려씨는 임신전 전문 마라토너였다. 


려씨에 따르면, 그녀가 마라톤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몇년전 우울증 증세로 심리학을 배우면서 운동은 우울증을 치료하는데 매우 강력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고 설명했다.

 

려씨는 또 “2015년에 처음으로 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하였는데 당시 임신 7-8개월 된 선수가 뛰는 것을 보고 임신중에도 마라톤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고 말했다.


려씨는 임신후에도 매달 평균 200km 뛰였다고 한다.


한편 복단대학부속병원 관계자는“려씨의 개인적인 사안을 절대 모방해서는 안된다. 주로 그녀는 운동의 기초를 가지고 있고, 마라톤 완주 성적으로 볼 때 여전히 신중한 편이다. 마라톤은 또한 인체의 한계에 도전하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임산부에게 마라톤을 뛰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