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현 산삼계렬제품 국가 생산허가 획득
发布时间:2019-12-02 11:02  发布人:김인춘   关键词:  

일전 환인만족자치현 북경동인당건강약업(료녕)유한회사에서 개발한 '총통표' 산삼보건식품이 국가시장감독국에서 발부한 국산 보건식품등록증서를 받았다. 이는 전국 첫 산삼 가공 보건식품이다.



북경동인당건강약업(료녕)유한회사는 환인현이 2014년에 유치한 한 중점 프로젝트 회사로 회사는 환인현의 산삼 등 풍부한 지역 특색 중약재자원을 리용하여 보건식품제품을 생산한다.



회사는 2016년부터 전문인원을 조직하여 산삼계렬 보건품 개발을 시작해 현재 산삼건조분 등 3개 제품이 개발되여 생산에 투입되였다. 제품은 북경동인당그룹의 판매망에 편입되여 전국 2,000여개 판매점과 온라인을 통해 판매한다.



현재 환인현 산삼보호면적은 65.03만무로 년간 생산치는 20억원에 달한다.



북경동인당건강약업(료녕)유한회사는 년간 산삼 3톤을 구입하여 산삼계렬보건식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기업 순리윤은 1억원을 초과한다. 동시에 삼농의 생산부가치를 50% 증가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