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과 삼아, 대회 개막 초읽기 1주년 기념행사 동시에 개최
发布时间:2019-12-02 09:35  发布人:김창영   关键词:  
북경 11월 28일발 인민넷소식(손룡비, 마사우): 28일 오전, 2020년 제6회 해변아시안게임 초읽기1주년 가동식 및 마스코트 발표회가 북경과 해남에서 동시에 개최되고 마스코트 ‘야야’가 정식으로 선보였다.
북경에서 개최된 발표회에서 삼아해변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해변아시안게임의 준비상황을 소개하고 성화봉송계획이 초읽기 100일부터 가동하게 된다고 선포했다. 해변아시안게임 발표회 현장에서 해변아시안게임 자원봉사자 홍보대사를 정식으로 발표했으며 해변아시안게임 공식사이트, 위챗, 웨미보 등 올미디어 매트릭스가 전면적으로 개통되였다.
조직위원회의 소개에 따르면 해변아시안게임은 아시아에서 규모가 가장 큰 해변 종합성 운동회라고 한다. 제6회 해변아시안게임은 2020년 11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해남 삼아에서 개최되며 해변축구, 해변배구 등 17개 경기종목을 설치하게 된다. 이번 해변아시안게임은 해남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대륙간 종합운동회로 삼아는 ‘시대적 풍모, 환경보호, 다채로움, 성대함’의 경기운영리념으로 ‘한차례 대회를 잘 개최하고 한개 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삼아해변아시안게임 마스코트가 이날 기지회견 현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 마스코트는 해남 특유의 국가1급 중점보호 야생동물인 사슴(泽鹿)을 원형으로 설계했으며 ‘아아’라고 명명하였는데 ‘삼아’와 ‘아시아’를 대표하고 삼아와 아시아가 세계와 서로 련결되고 개방융통, 운명을 같이함을 상징하고 있다.인민넷